지금은 제이 시네콰논이라는 회사가 다시 운영중인 걸로 알아요. 시네콰논의 스폰서 기업이었다는데 정확하게 둘의 관계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씨네콰논 작품의 저작권은 모두 여기로 양도되었다네요. 물론 이봉우씨는 여기와는 이제 관련이 없는 것 같구여. 작년에 3.11 지진 후에 훌라걸스의 무대가 된 그 후쿠시마 하와이인인가. 거기서 훌라걸스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서 일본내에서는 조금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아오이유우가 나레이션도 하고 했어요. 그래도 예전 시네콰논만큼 좋은 작품들 만들기는 쉽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