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뜬금없이 고래잡이를 하겠다는 걸까요?

갑자기 왜 고래잡이를 하겠다고 했을까요?
동네 경기 부양일까요?
정말 학술용일리는 없을테고
어장관리인가요? 고래한테 내 사랑하는 오징어 뺏길수 없다 뭐 이런거?
동해지역에서는 고래 많이 먹는다지만 그게 어느정도인지는 알수가 없고,
아님 뭔가 딴 이유가 있는걸까요?
    • 몇달 뒤에 열린다는 국제 포경위원회인가에서 통과될 거 같진 않고...
      얼마전 한일군사협정 꼼수도 그렇고, 되던 안되건 뭔가 일본한테 잘 보이려고 하고 있는 스멜이 느껴진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라? 어디서 많이 들었던 화법)
    • 임기말에 믿을 건 고향인심밖에 없어서? 내가 하면 대통령 두번 하냐 이런 건가? 저도 아리송하네요. 저보다 똑똑한 분이 아래서 설명해 주시리라..
    • 전 엠님의 제2의 고향이 또 고래고기로 유명하니까 전통을 지키는 의미에서 힘좀 쓰시지 않았나 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오해겠지요
      • 제2의 고향이라기보다는...(생략해도 소통에 무방);;
    • 이거 통과될 가능성이 거의 없고 선언이라던데 내려가기 전에 생색내는 것 아닐까요? 제 오해일 것 같지만.
    • 포항이 돔배기 고기로 유명하기때문에 전 개인적으로 포경-포항-브라더로 바로 연결시켰어요. 일부러 그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귀결되더라구요ㅎㅎ
    • 돔배기는 고래가 아니라 상어고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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