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또 시사회 불참+대마초 '의혹'이라네요
에리카 사마는 언제쯤 무난하고 정상적인 연예계 생활을 하려나.
어제가 헬터스켈터(5년만의 첫 주연작) 시사회였는데 갑자기 건강문제로 불참했다고 하네요.
언론에서는 원래 씹고 싶어서 미치고 팔짝 뛰던 에리카였으니 대마초 의혹까지 덤으로 냈던데
그간 에리카의 비정상적인 행보로 보아할때 딱히 루머에 그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언젠가부터 무한 제작발표회, 인터뷰, 기자회견 취소랑 돌연 잠적 콤보를 너무 많이 구사하시더니
아직도 계속 똑같네요. 욕이 아니라 정말로 정신 건강에 뭔가 문제가 큰거 같아요.
매우 불우한 가정환경이였다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고 언론이 늘 극까지 몰아가기도 하고...
도대체 이혼은 왜 여태 안하는건데. 하든말든 상관은 없지만
'한다' -'좀 있으면 진짜 한다'-'합의만 되면 진짜 한다'-'운명의 흐름에 맡기겠다'-
계속 이렇게 오락가락오락가락 하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승질이 납니다그려...
그렇지만 헬터스켈터는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