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캠프를 보아하니 역시나 공주마마 정체성이 보이네요

삼성물산 임원 출신은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뉴라이트 교과서 편찬 위원회원은 정말 너무 아니지 않나요.

공주마마의 친일적이면서 극우적인 역사관을 상큼하고 솔직하게 보여주는군요.

 

아예 하나회 부활시켜서 군 장성급 인사들 끌여들여보는 것도 괜찮을듯.

 

근혜공주가 다스리는 남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은 어쩌면

명박이의 돈빼먹기 대작전 정부보다도 더 저질일꺼 같네요.

    • 더 저질일 거 같아요 정도가 아니라 더 저질일 수밖에 없는 게, 애초에 명박이는 다카기 마사오의 3류 데드카피에 불과했던지라. 당연히 오리지날이 더 저질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오오 원조국밥의 위엄 오오
    • 晃堂戰士욜라세다/명박이네는 순수하게 돈이 목적이였는데 근혜는 정말 순수하게 이념적으로 정치할꺼 같아서 더 무섭네요.
    • 국회의장 맡은 강창희가 하나회 출신입니다.
    • 그네공주님 수첩엔 야망의 글들이 가득할겁니다.아~~
    • 하루이틀도 아니고 뭘요. 어짜피 묻지마 지지할 사람들은 뉴라이트가 아니라 진짜 친일파가 살아돌아와 박근혜 캠프에 앉아있어도
      공주마마 할 사람들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