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은 정말 권하고 싶지 않아요. 여행의 독을 숙박하며 풀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완전 성수기)에 꼭 가셔야 하는 거면 답이 없지만 조금만 지난 후(8월 중순 이후)라면 민박들도 제가격으로 돌아와 싸게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 가셔야 한다면 모텔 정도를 추천드리는 수밖에. 동해안이라도 사람이 비교적 적은 동네라면 모텔 구하는 데 어렵진 않을 겁니다.
강릉 경우 경포 말고 다른 해수욕장은 널럴할 거에요. 성수기라도 그리 붐비지 않아요. 펜션이라고 붙은 곳은 대개 신축건물이고...7만원부터 시작하고, 민박은 3-4만원도 있을 겁니다. . 안목, 사천진 해수욕장 추천하고 전에 비슷한 질문 올린 분 계시니 동해안으로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