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풍경

이루마가 시인과 함께 시골 초등학교를 찾아갔네요.


시인의 말 같은데 묘한 여운을 주는군요.

'이시간이 누군가의 기억에 머무른다면

그것은 행복이면서 동시에 불행일지 모른다'

무슨말일까요 아리송 합니다만.


귀여운 아이들,장군 같이 생긴 아이 아주 부럽네요.

뉴에이지 감성은 타고난 이루마 연주곡은 기억에 머무르다






    • 아니 이루마 선생이....
    • 밑에서 두번째 사진 친구 볼살이 짱구 같네요.
    • 헌데 이루마 선생의 얼굴은 볼수가 없네요...
    • 이루마 선생은 음악선생인가요?

      부루마 선생은 과학선생.
    • 단임 선생님이 빠졌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