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나가수 B조의 새로운 가수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705153537183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705161515387&RIGHT_ENTER=R2

오랫동안 메인스트림에 살짝 살짝 발만 담궈대셨던 CCM계의 디바 소향씨입니다!

네! 그...그 소향씨입니다..POS밴드로 활동하셨던..

스타킹에 잠시 출수하셔서 엄청난 찬사를 받았었다는..

 

B조 아저씨들..넋놓고 있다간 탈락할 수 있겠는데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이 분은 "디바"에요..이쪽 세계에선..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랫동안..

 

    • 네???? 소향이 나가수에??? 이건 정말 놀랄 소식이네요...
      진짜 POS 1집때부터 기겁하게 만들었던 분이..
    • 말 나온 김에 앨범 낼 때마다 수록하는 반석위에(Upon this rock) 공연(아마도 교회인듯) 영상 가져왔어요.
      종교색 싫어하실 분을 위해서 영어 버전으로.
      그래도 부담되는 분은 3분 36초 이후로만 보시면 됩니다 ㅋㅋㅋ


    •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스타일도 나는 가수다에 딱 맞는 가수로 잘 섭외했네요. 정말 쌀집 아저씨 섭외력은;
    • 으잉 그런데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자기이름으로 낸 앨범이 안보이는데요?? 없는건가요?
      • POS라는 이름으로 찾아보시면 되세요..CCM섹션에서..솔로앨범은 아주 오래전에 데뷔하면서 낸 거 외엔 없을거에요
      • 포스에서 보컬로 계속 음반 냈구요. 솔로앨범도 내긴 냈는데 네이버에는 안보이네요..
        요런 모양의 앨범이었는데.
        아무래도 종교곡이라 검색해서 나올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고 그런 편..
    • 전교일등 박정현2의 등장이네요. 긴장들하셔요.
    • 유투브에서 이것저것 듣고있는데,,, 쫌 슬프네요.
      ccm도 간간히 불러준다, 가 아니라 거의 전곡이 다 ccm이니ㄷㄷ
      노래는 잘하는데 가사가 다 '우리 주님 경배하소서','주님 영광 마라나타~' 이런데다
      멜로디도 다 찬송가스러우니.. 좀 짜증이ㅠ
      보컬이 너무 아까워요. 나가수에서 ccm 부르진 않겠죠?ㅋㅋ
      • 영어곡이라면 가스펠쪽의 곡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공중파에서 CCM을 부를 수는 없겠죠;
        아무래도 'CCM 하는 대중가수' 포지션이 아니라 'CCM 전문 가수' 쪽에 가깝죠..[..]
        그래서 저 섭외가 더 놀랍긴 한데, '보컬이 아깝다' 라고 할 만한 일은 아닌 거 같아요.
      • 요즘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오버그라운드 활동 많이 합니당~^^
    • 이 분 정도면 우승하고 기도 세레머니 해도 그런가보다 하겠네요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국이 적당히 짤라주길 바라는 수밖에요..
    • 뭐라뭐라 불평하다가도 무대보면.정말.쑝 ~~~ 나가수.타입이라는말이.딱.맞는듯해요
    • 이분 참 잘부르죠. 고음도 거슬리지 않게 잘 올라가고. 하지만 그리 반갑지는 않아요. 초기 멤버였다면 모를까, 서문탁에 이어 소향이라는 건 대놓고 파워 보컬들의 고음 대결을 유도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점점 나는 가수다가 아닌 나는 보컬리스트다가 되는 건 아닐지 걱정. 일단 첫 무대를 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 분한텐 감정없고, 임재범 이승철이 나와도 한자리대 시청률 넘을까 말까 싶은데 좀 대책없네요.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이긴 한데, 어쩌면 그 시청률 때문에 가수들이 출연을 꺼리는 건지도요. 그래도 이런 시청률 속에 서문탁 소향 섭외해내는 거 보면(그리고 시청률이 더 낮았던 지난달 한영애 국카스텐을 끌어낸 거보면) 쌀집 아저씨가 대단하긴 합니다.
        • 시청률에 목매지않겠다는 결의마저 느껴질 정도죠. 그래도 이 타이밍에 빅네임 하나가 들어오는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봐도 나얼이 불발되고 대타로 들어온 인상이에요. 이 분을 잘 몰라서 하는 얘기긴한데... 알리 만한 파급을 줄수있을진. (아깝다 알리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