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송버스 탄 오원춘, '여성 행인' 보고 피식 웃다가…-무서운 글 있음

http://news.nate.com/view/20120705n07371

 

'반성의 기미 없어 화난다"…40대 마약사범, 오원춘과 몸싸움

 

댓글에

 

조선족 새끼들 진심 무서운사람들 너무많다
얼마전에 조선족이랑 같이 얘기할기회가 있어서 이번 오원춘사건
물어봣더니 인육제공이 맞을거라고 얘기한다.. 그사람이 말하기를
인육중에 제일맛있는게 처녀라고 한다ㅡㅡ.. 남자나 노인들은 맛이없단다..;; 그중에 처녀의 간이 제일 맛있고 어떻게 조리해 먹는지까지
다 얘기 해주더라..ㅠㅠ 낙태당한 태아를 탕으로 만들어 먹는건 흔한일이라고 한다ㅠ 자기도 많이먹어봣다면서.. 그게 중국에서 일등 보양식 으로 통한다고 한다.. 아픈곳이 다 낫고 감기도 안걸린다고.. 얘기듣는 내내 소름돋고 무서워서 혼남ㅠㅠ

 

 

    • 이 글이 무서움.
      이딴 식으로 치면 강호순은 모든 한국인을 대표하나요?
      그리고 뭔가 닉이 익숙해서 보니까 조선족 매니아였네요.
    • 님이 님이 님이 더 무서움 ㄷㄷ
    • 어떤 문화던지 문제없는 문화는 없죠. 다문화 사회가 되면 분명 피곤할 일이 많겠지만 그 전에, 게시판 정서는 아랑곳 않고 자기 할말만 해대는 사람이 현실적으로 지금 나에겐 더욱 피곤하고 짜증나네요.
      • 식인문화가 피곤하고 그만인 건 아니죠
      • 카니발리즘은 어떤 문화권에서건 다 발견되요. 예전부터 카니발리즘이 중국에 만연하다고 주장하고 싶어하던데, 떡밥만 던질것이 아니라 근거있는 자료를 내밀어야죠. 그리고 내 댓글은 카니발리즘보다 님같은 사람들이 써제끼는 글들이 나한테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짜증을 안겨준다는 말이에요.
        • 중국의 식인문화 란 책 읽어보3
          • 다른 분들이 책을 추천하면 부지런히 검색하고 참고하는 그런 패턴으로 움직이는게 저의 일반적인 조언에 대한 수용법인데, 님같은 사람이 추천하니 풉 소리밖에 안나는군요. 카니발리즘에 관한 책이야 번역된것도 수두룩빡빡하게 많으니 님이 직접 검색해서 중국 외의 카니발리즘에 대해서도 일독을 권하고 싶군요.
    • 애정이 부른 스토킹인가요

      조선족 관련 블로그나 운영하시는게 어떠실지
    • 그래도 다문화죠. 다른 문화를 배척하면 우리도 나가서 배척 당해요.
      • 그래서 식인문화도 인정하잔겁니까?
    • 그냥 자기 식구들 끌고 산 속에 들어가서 순수혈통 유지하며 천년만년 살았으면 ...
    • 굉장히 꾸준하시군요.
      • 이유 중에 시나리오 시놉 중인 것도 있지요
        • 현실과 창작 정도는 구분해야죠.
          창작하신다는 분이 어째 사고방식이 그런가요.
        • 관점이 구리다 생각 안해보셨어요? 돈들여 만드실 생각 있으시다면 지금으론 좀 낡았네요.
    • 님이 미국에서 한국인이 저지른 강간사건 기사만 줄줄 퍼오거나 중국에서 조선족 상대로 한국인이 사기쳤던 사건 기사만 줄줄 퍼오면 인정하죠.
      • 강간과 식인이 같다 보는 모양? 조선족이신가?
          • 실제로 한국인이 저지른 방화사건만 줄창 퍼다가 올리는, '일본해'란 닉네임 쓰는 블로그를 한 번 봤기에 이 댓글에 동감합니다. 원글자는 비슷한 종류의 강박을 앓고 있는 듯하네요.
    • 오원춘사건이 어째서 식인'문화'가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왕따'문화'라든지 천소년 비행 '문화'가 심각하니 애들을 학교에 보내지 말자는 소리랑 뭐가 다른가요..
      카니발리즘을 인정하자는 게 아닌데 자꾸 '식인 문화를 인정하자는 건가요?' 식으로 가면 안되죠.
    • 전혀 환영받지 못하는데도 꾸준하신 이유는 뭘까요.
    • 아니, 만나는 중국인 10명에게 다 물어보세요. '너희 사람 잡아 먹니?'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님은 아마 중국의 ㅈ 근처에도 안 가보신 것 같은데, 이번 휴가 때 중국에 좀 놀러가서 한 번 사람들과 대화도 해 보고 하세요.
      물론 한국 기준으로 봤을 때 좀 촌스러운 구석이 있는 사람 많습니다. 정치 체계 같은 것 영향으로 꽉 막힌 사람도 많고요.
      근데, 식인? 휴우... 물론 미친놈들은 어딜 가나 있지요. 그렇게 따지면 중국 뿐만이 아니에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오키미키 님.
    • 사실 오원춘 부류들은 기껏해야 몇십명 죽이고 말겠지만 이런 극우 인종주의자들은 몇만명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더 무서움.
    • 이래도 오키미키님같은 분도 포용하고 넘어가야 합니까?
    • http://mirror.enha.kr/wiki/%EC%A7%80%EC%A1%B4%ED%8C%8C

      비극을 이용해서 자신의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여과없이 발산하는 사람들은 사회적 문제죠.
    • 이 분 조선족이나 중국인이랑 같이 탄 엘레베이터가 멈추기라도 하면 실성하시겠는데요. 한니발 렉터랑 독대한 기분일텐데 ㅎㅎ
    • 호레이쇼// 그랬다간 소중한 오키미키님이 잡아먹힌다능!!!!
    • 제노포비아의 전형적인 인간형이랄까....
      비슷한 부류를 물 건너 인터넷에서 너무 많이 봐서, 놀랍지는 않은데 좀 거시기하네요.
    • 저도 조선족 친구가 둘이나 있지만 오키미키 님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한국 어딘가에서 평범한 사람들을 잡아다 죽여서 그 인육을 유통하는 중국인들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분명 밤늦게까지 밖에 돌아다니지 못했을 겁니다.

      더 화나는 것은 오원춘 사건을 대하는 조선족들의 태도입니다. 모두 하나같이 조선족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제 알겠냐며 통쾌하다는 듯이 반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이 사람들이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러워집니다. 공포증이나 혐오증으로 치부할 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 이 분도 듀게 네임드죠?
    • 난 저 기사 보고는 분명 이 분이 퍼오시겠네.. 짐작했음. 예언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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