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여사 옆의 아저씨.

생각보다 레드카펫 행사가 붐비진 않았나봐요.

 

여러 행사에도 친절히 응했고 위악적인 기사도 없었고, 무난한 내한일정인가 봅니다. (안젤리나 졸리 파워가 별로였다고 단정한 기사 정도..?)

 

 

그나저나 기사 사진 가운데

 

 

 

 

오 저 오른쪽 아저씨.

 

전 조지 클루니도 데려온 줄 알았습니다.

 

 

 

 

 

 

    • 머리 숱이 적어진 조지 클루니군요.
    • 그나저나 졸리는... 한 10년전쯤에 Girl, Interupted 때는 완전히 위노나 옆의 졸리 였는데, 이제 위노나는 보이지도 않고.....
    • 비율이 더 좋은 조지 클루니? ㅋ
    • 레드카펫 행사는 붐비고 안 붐비고를 떠나 장소가 너무 협소했어요. 전에 키아누 리브스 때는 용산 아이파크 앞마당에서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전 당연히 타임스퀘어 1층 로비에서 할 줄 알았더니 CGV 로비더군요. 기자들 빼면 일반 관객 중에 졸리 얼굴 본 사람 몇 안될걸요.
    • 조지클루니와 샘워딩턴을 섞어놨어요
    • gourmet / 시사회는 안되었지만 로비에서라도 보게 갈까말까 하다 안갔는데, 안가길 다행인가요. 으흑 졸리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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