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하면서 느끼는 건데

버스에 사람 우겨넣는건 우리나라만이겠죠?진짜 미칠것같아서요..ㅎㅎ
    • 원조는 일본이죠(...)
      궤도계 교통으로 가면 넘사벽의 인도가 있긴 합니다만 한국 출퇴근이랑 닮은 건 뭐...ㅎㅎ
    • 저번에 로마 갔을 때 보니까 버스에 우리나라 뺨치게 우겨넣고 심지어 에어콘도 안틀어주더라고요. 8월 한여름이었는데 말이죠. 열기와 냄새 때문에 미쳐버리는 줄;;
    • 아마 지금도 있을 것 같은데 일본엔 아예 출근 시간에 전차에 사람을 밀어넣는 걸 전담하는 인력이 있었는데요 뭐.
      • 가영님이 옛날에 올린 게 이거죠.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D%91%B8%EC%8B%9C%EB%A7%A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118123

        근데 뉴욕도 체증하면 쩔어줄텐데 거긴 만원버스 없나요 ㅎㅎ
        • 아아 저는 걸어다녀요. 버스는 뉴저지-맨하탄 구간 말고 시내 노선은 그렇게 안붐비는 걸로 아는데, 저는 잘 안타서요.
    • 일본 지하철은 탈 때 손을 만세하는 것처럼 들어올렸다가는 내릴 때까지 그렇게(...) 하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우겨넣는다고 다 들어가는 게 전 더 신기합니다. 되니까 하는 거죠.전철이나 버스도 엘레베이터처럼 중량 초과되면 삐-하고 안 움직이면 모를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