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소망 사랑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땅과 주식을 팔겠다.

일반적인 개신교 얘기는 아닙니다.

 

교회 이름을 걸고, 땅을 팔거나 주식을 파는 단체들이 있는데요.

 

한국 개신교도 비슷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은 좀더 구별되죠.

 

신념이 다르다기보다 신념 자체가 없는것 같으니까요.(이 역시 한국 개신교에서 뜨끔할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주식을 사서 갖고있으면 10만원 어치가 나중에 천만원이 된다는 얘기도 들었고(아무래도 주식사기같지만)

 

교회단체에서 부동산에 투자하라고 전화가 걸려오기도 했습니다.

 

땅이나 주식을 파는게 나쁜일은 아니지만

 

굳이 교회 이름을 걸고 하는건 이상할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