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해맑게 미소 짓는 카시야스와 피케 선수...
경기가 끝난 아쉬움을 달래고자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사진을 구경하는데 이런 훈훈한 모습이!!

잘생겼네요
제목이 15금인건 헐벗은 카시야스 선수 때문입니다.. 순간적으로 다 벗은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덤으로 귀여웠던 토레주니어 딸내미와 토레스 아빠의 즐거운 한때..아가들 풀밭에서 종종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제 축구도 끝났으니 다시 평소처럼 열심히 야구를 보면서 암세포를 키우면 되겠네요 아이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