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미 더 머니, 재미있네요!

탑밴드 편집 때문에 짜증나서 보다가 포기했고..

방금 우연히 티비 돌리다가, 쇼 미 더 머니 보는데..

일단 참가자들의 진정성이 느껴지는게, 감동적이네요..

특히 가리온과 같이 하신 분, 랩 가사를 듣고 있는데.. 뭔가 울컥하는게..
    • 신예래퍼로 화나가 섭외 대상이 된적이 있어서 말이 좀 많았죠. 제리케이 트윗을 보니 이번에 스나이퍼쪽으로 지원한 지원자 한명이 소위 그 악마의 편집의 희생양이 되었다고 불만을 올리기도 한 것 같고요.
      버벌진트와 엠씨 스나이퍼가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살짝 비현실적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ㅎㅎ
      뭐 이런저런 잡음에도 불구하고 가리온의 무대는 정말 명불허전. 존경합니다 형님들.
      • 솔직히 힙합은 띄엄띄엄 들어서, 깊이있게 알지는 못하지만.. 일단 무대를 안끊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준다는 것은 높이 살만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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