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괴롭힌 미국 중학생들
그래서 그런지 그리스라는 나라에서 일어났다는 신문기사도 보이네요.
(아예 구체적으로 '그리스의 로체스터 교외에 있는 아테나 중학생들이'라고 나온 기사도 있네요-.- 진짜 이런 엉터리 기사 쓰는 기자한테 욕을 했어야 하는데...)
할머니는 통학버스에서 감시를 하는 버스 모니터 일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미국도 아이들한테 함부로 손을 댈 수 가 없죠. 그래서 더 했는지 모르겠군요.
제가 볼 때는 중학생때가 가장 동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쎄 뭐라고 할까 반미쳤다고 할까? 그 나이때에는 뭔가 광기가 보여요.
중2병이라는것도 괜히 나온말이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얻은 얘기같아요.
미국애들 정말 살벌하게 말하네요. 늙는다고 무시하는건 우리나라랑 미국이 제일 센것 같아요.
저는 가끔 미국 농담중에 늙은이들 비웃는거랑 지나치게 성적인 농담이 나올때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