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진지 댓글을 달자면 사실 선생님 말씀도 맞는게 지금 미군에서 개발중인 스텔스전투복(투명망토)은 사람이 직접 투명인간 되는게 아니죠;; 나노기술로 빛의 진행방향을 제어해서 물체를 그냥 통과하게 만든다고 하더군요. BAE 시스템스 에서 개발하고 있는 투명탱크, 투명헬기 같은거는 아예 부착된 카메라로 주위풍경을 찍어서 장갑표면에 뿌려주는 방식
魔動王/ 저런 코멘트를 쓴 사람이 그런 사실을 알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안다 쳐도 그럼 그 사실을 애한테 설명해 줘야죠. 보니까 애가 초등학생같은데, 저 나이또래 애들한테는 선생이 최고 권위자라서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영향을 끼치죠. 근데 저런 코멘트보면 짜증이 팍 납니다. 애를 긍정해 준다음 지도를 해야지, 대뜸 뭔 상상력을 키우라느니.. 애는 선생이 제시한 가정을 일단 물리현상으로 받아들이고 가정의 타당성을 의심하고 있는데, 그럼 선생은 그 가정이 물리적 현상으로써가 아닌, 은유적 의미로써의 쓰임임을 알려주고, 니 대답도 맞는 대답이고 선생님이 한 수 배웠다 이러는 게 기본 아닌지. 그냥 다 귀찮으면, 그래?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러는 게 낫죠. 저런 코멘트를 달면 애 일기장에 낙서만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