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궁금해서요
아는 동생과 얘기를 하다가
그 동생은 '창문 좀 열어요', '문 좀 닫아요' 등등.. 해요, 저어요... 등등등
이러헤 얘기를 해요.
저는 그걸 듣고 '요'가 있긴 했지만 자꾸 명령하는 것처럼 들려서
'열어요 하지 말고 열죠라고 해달라고 했구요'
그 친구는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존중 받으려고 한다고 얘기하구요..
모르겠습니다.
설사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 해도 이것 좀 열어, 저것 좀 해, 라고 하면 싫을 것 같은데
제가 속이 많은 좁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