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몇권을 다시 읽고(짤막)

* 요몇주간 잠들기 전에 수면제 삼아 읽었습니다. 권수가 많아도 한번 봤거니와 무거운 책들이 아니니 후딱 다읽었지요.

 

 

 은하영웅전설

: SF를 빙자한 소프트한 정치물. 행성을 영토개념으로 생각한다면  '우주'라는 차별성이 떠오를만한 건덕지는 전혀 없음.

 

 

신(베르나르 베르베르)

: 6권짜리 문명(게임) 후기.

 

 

 세계대전Z

: 그러니까 영화로 언제나오냐고.

 

 

로마인이야기

: 읽을때마다 커지는 작가에 대한 거부감.

 

 

괴물(이외수)

: 영감님 책이 재미없어진게 이때부터인가.

 

 

악마의시(살만루시디)

: 가끔 한번씩 도전하지만, 역시 못읽겠음. 일단 무슨 내용인지 글이 눈에 안들어오는데 번역의 문제일까 취향의 문제일까.

 

 

 

 

 

    • 신(베르나르 베르베르)
      : 6권짜리 문명(게임) 후기. <== 갑자기 <신>이 땡깁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 6권짜리 문명 게임 후기.

      정말 공감이에요. 읽을 때마다 Y게임이란 거 실제로 해보고싶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