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자전거 타고 가는데 양쪽에서 개구리들이 어쩜 그렇게 시끄럽게 울던지. 다들 그 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몰라요. 


2.

벌써 2012년의 절반이 지나갔어요. 여러분은 그 동안 무얼 하셨나요. 전 진짜 아무 것도 안 했다니까요. 한 게 너무 없어서 신기할 지경이에요.


3.

저 같아도 남편이 딸을 사이언톨로지 신자로 교육시키려 하면 막아요. 근데 그건 열성파 사이언톨로지 신자와 결혼할 때 예상했었어야죠.


연예가 중계는 톰 크루즈가 미미 로저스와 결혼했다는 걸 기억하는군요. 다들 니콜 키드먼과의 결혼만 기억하지요.


톰 크루즈와 레베카 드모네이가 놀던 시절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 몰라요. 레베카 드모네이는 요새 뭐하나.


4.

V/H/S가 국내 개봉할까요? 부천에서 볼까말까 망설이는 중. 올해는 유달리 옴니버스 영화들이 많아요.


5.

생각해보니 전 아직까지 은행에 안 갔어요. 빨리 ... 아악, 제가 무얼 업데이트해야 하는 거죠? 단어를 까먹었어요. 


국내에서 쩔쩔 매는 동안 전 아무런 문제 없이 해외 결제를 하는 중. 그것도 아이패드로.


6.

SF를 또 샀어요. 벨라예프의 물고기 인간. 우리나라에서는 양서인간이라는 제목으로 축약본으로 나왔었죠. 내일 다 읽을 예정.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레베카 드모네이하면 요람을 흔드는 손 기억나요.
    • 레베카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밈 로저스 이야기는 잘 알지만. 크루즈가 금발미녀- 미녀 삼총사의 파라 포셋이 이상형이었다는데
    • 그게 유일한 메이저 히트작인 거 같아요.
    • 레베카 드 모네이..Feds(?) 삼총사, 분노의 역류정도까지만
    • 3. 저요. 위험한 청춘 Risky Business 에서 같이 나왔었죠.
    •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본 플립(Flipped)이라는 롭 라이너의 영화에 주인공 소년의 엄마로 나오더군요.
    • 위험한 청춘을 보고 ?????저런 영화가 있었나 한참을 갸우뚱..
    • 개구리는 비 오면 왜 울죠 떠내려가서 그러는거죠.
      아무 것도 안했다고 제일 먼저 말하는 사람은 좀 한겁니다 나도 정말 안했다고 따라하는 사람이 진짜고 나 진짜.
      천생연분 같은데 헤어질까요 남편은 믿고 아내는 안믿고 그런 종교면 좋은데.
      이제는 은행에 안가도 되는군요.
      또 샀군요.
      잘났어 언니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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