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역시 난다님같은 좋아하는 일이 생계가 되서 어쩔 수 없이 생긴 게으르니즘(?)에 빠진 창작자 보단 네온비/캬라멜님 같은 부지런하고 빠릿빠릿한 창작자 타입이 끌리더라구요. 정말 두분 다 자기일 너무 사랑하시고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열정적이시고..ㅠㅠ으으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제가 절대 저런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가봐요........전 난다님같은 타입..이런!
아무튼 저도 매일 금요일 기다립니다. 오늘 업데이트분은 아직 안봤는데 뭐길래......아 궁금해. 얼른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