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경매시장에서 쓴맛을 보다!!


 490만골드에 즉구했던 활을 600만 골드 즉구한 활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490만골드에 구입했던 활을 아직도 처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극피' 쏠림현상이 극심해저서  준수한 초댐과 민첩옵션임에도 불구하고 극피가 없다는 이유 하나로

 가격이 내려가는 중에 있는 아이템군에 속해 있었거든요....


 게다가 패치 이후 63랩템들이 액트1과 액트2에서도 떨어지고 덩달아 액트1,2 사냥도 쉬워지면서 해당 활들의 공급이 원할해진 이유도 더해집니다.


 결국 한시간전즘 눈물을 머금고 180만골드 즉구에 올렸고 한시간도 안되어 왠 횡재한 분이 사가셨네요....


 더 이상 기다렸다가는 더 폭락할게 뻔해서(지금 액트2,3의 아이템 드랍율 상향 추세를 보건데....)


 이렇게라도 파는게 남는거라는 심정으로 팔아버렸지만....



 여하간 경매장에서 처음으로 쓰라림을 맞봅니다 -_-;;;


 


 제가 어제 밤 3시간 게임하는 동안 액트1에서 하나 액트3에서 하나 두 개나 63랩제 래어활을 득했거든요. 뭐.... 경매장에 내놓을만한 결과는 없었지만

 

 1.03 패치 이후 한번도 줍지 못하던 래어 63랩 활을 두 개나 줍게되면서 아이템 가격 개폭락을 예상하게 되었습니다.


 인벤에 가득차 있던 낙찰 실패했던 아이템들을 하루 빨리 싸게 정리해야할거 같아요....


    • 아시아에서는 900대에 극피 없는 쇠뇌는 20~40만골 정도에요. 전 얼마 전에 아래 템도 나눔했어요. 저의 첫 지옥개쇠뇌였는데 ㅠ

      http://cfile2.uf.tistory.com/image/1706623D4FE83FC00F6372

      저도 중하급 템들은 가격이 꾸준히 내려갈 것 같아요. 상급템들은 여전히 잘 안나오기 때문에 가격방어가 될 것 같고요.
    • 하느니샵/
      제가 180만골드에 판건 1062.2 dps에 133 민첩 달린 활이었습니다;;; 흑흑 그래도 95K는 나와주던 활이었는데...T.T

      * 네, 중하급템들 가격이 완전 초폭락장세더군요, 양극화는 게임에서도 -_-;;
      그래서 액트1 파밍은 거의 안하고 액트3 공략에 집중하려구요....
    • 오늘 월차내고 가열차게 필드를 돌고 있는 동생녀석이 그러더군요.
      "형, 액트1 묘실에서 해골왕까지 도는데 희귀가 엄청 나와. 63도 나와. 헌데 옵을 보면 짜증나"
      액트1~2에선 많이만 나오게끔 하고 옵 좋은건 액트3 이상에서 나오게끔 조절을 했을거라는 음모론을 만들어봅니다^^;;
    • chobo/ 꼭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어제밤 저승궁 2개를 득했는데 액트3에서 나온건 600대 쓰레기 옵, 액트1에서 나온건 800대 좋은 옵 였답니다;;;
    • 저도 창고 캐에 있는 아이템들 모조리 타슌 -액트1 마을에 있는 광부!- 에게 줘야겠어요...ㅜㅜ
    • 아참, chobo님 아직 모르시는거 같아서 알려드릴게요. 간밤에 북미서버에서는 핫픽스가 있었는데 그 내용중에....
      ' 몇몇 아이템이 바닥에 떨어짐으로 인해 길막이 되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가 버그수정 항목에 있더군요. 삼가 애도를....쿨럭;;
    • soboo / 물론 저도 그 비보를 접했습니다만 워낙에 싼 가격에 산지라 크게 신경 안쓰는 척(?) 하는 중입니다.
      헌데 윗 댓글에서 언급한 동생은 또 된다고 하던데, 일단 퇴근하고 얼른 해봐야겠습니다.
      30분 후 퇴근모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