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주의] 흔한 레벨1 야만용사

 

 

오스트리아 출신의 흔한 야만용사.

 

나머지 방어구는 투명염료 처리??

 

레벨1 야만용사에게 떨고 있는 저기 저 녀석이 보이십니까?

디아블로, 네 두려움이 보인다.

 

 

 

 

 

 

 

 

 

 

 

미스터 올림피아 1위 7회

미스터 유니버스 1위 5회

 

 

 

 

 

 

헐헐

 

 

 

 

 

 

 

 

 

 

 

아놀드가 작아졌어요.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분과 찍은 사진도 있는데 차마...)

 

 

 

 

    • 주지사님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아니었나요?
    • 오스트리아가 맞아요. 그래서 한때 영어발음 가지고 놀림을.
    • 취존중.jpg
    • 멜 깁슨하고 헷갈렸네요. 죄송해요.
    • 앙드레 더 자이언트 말고 나머지 한명은 누구죠?
    • 위에서 세번째 사진은 팔에 핏줄이 꼭 지퍼선 같아요. 지퍼를 쭉 열고 근육의상 벗으면 마른 사람 하나가 걸어나올 것 같은 느낌요.
    • 역시 아놀드 전성기 때의 몸은. 아트네요.
    • 자본주의의돼지 / 윌트 체임벌린입니다. NBA에서 삼국유사를 쓴 선수죠.
    • 이름과 명성은 들었던 사람이네요. 베이브 루스처럼.
      물론 그가 세운 정확한 업적은 모르지만요.
    • 박성광 잘생겼네요.

      걘 역시..!!
    • 듀라셀 // 한 경기 100점의 그 분이시군요. 사진은 처음보네요.. ;
    • 둘다 엄청 촌스럽네요 ㅋㅋ
    • 예전엔 그냥저냥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공 많이들인 수작이더라고요
    • 다시 보니 의외로 복근이 부실하... 다시 봤더니 위로 올라 붙어 있군요. 복근 모양이 특이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