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씨네 21 별점 - 폭풍의 언덕이 훅 땡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김봉석 - 스파이더맨의 본질은 역시 청춘영화 ★★★☆
김종철 - 매력적인 리부트 ★★★☆
박평식 - 질기고 팽팽한 3D 거미줄 ★★★
이동진 - <스파이더맨2> > <스파이더맨>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3> ★★★☆
이용철 - 유머를 빼고 드라마로 채웠다. 탄탄하나 좀 심심하다 ★★★☆
이화정 - 오락과 서정의 절묘한 타협 ★★★
장영엽 - 풋풋하지만 너무 착한 소년과 연애하는 기분 ★★★




<해피 해피 브레드>

박평식 - 구수하고 담백한 통밀빵 맛 ★★★
이용철 - 그림은 예쁜데 그 안에 진짜 삶이 안 보인다 ★★




<캐빈 인 더 우즈>

김봉석 - 공포와 판타지의 관습을 절묘하게 역이용하는, 진지한 농담 ★★★★
김종철 - 호러팬들아! 극장에서 두번 봐라 ★★★★☆
이용철 - '점입가관'이란 말을 만들어본다 ★★☆
장영엽 - 무엇을 상상하든 그걸 다 보여준다 ★★★★




<폭풍의 언덕>

김혜리 - 정념을 만지다 ★★★★
박평식 - 어릴 적 풍경만 또렷이 ★★★
이동진 - 바람이 탄식하고 들풀이 호소하는 멜로 ★★★★
이용철 - 앞선 버전들을 모두 능가하는 격렬한 심리극 ★★★★☆

 

 

 

캐빈인더우즈는 시사회로 봤는데

저도 호러 참 좋아하지만 네러티브의 타당성(?)을 따지는 분들께는

약간 뭥미스러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호불호가 꽤 갈릴것 같구요.

 

아무튼 이번주는 폭풍의 언덕 보러 가야겠어요!

20자평이 예술이네요.

 

 

 

 

    • 500일의 써머 감독이 스파이더맨을 감독한다더니 분위기가 바뀐 것 같네요.
      이번 주는 볼거리가 풍성하군요.
    • 그러고보니 듀나님 스파이더맨 리뷰가 없네요 아직 못보셨나.........
      • 이번 주 씨네21 스파이더맨 리뷰 듀나님이 쓰셨더라구요 ㅋㅋ
    • 지방은 폭풍의언덕 상영관이.... 엄네요ㅠㅠ
    • 캐빈 인더 우즈. 정말 탐나네용.. 폭풍의 언덕은 원래 제취향인데 잘 만들었다니 더욱 기대.
      조스웨던은 뭐하는 사람이길래! 어벤저스 캐빈..연이어 재미나나요~~~캐빈은 케빈이 아니었다는. 들었을 때는 사람인가? 할만한 제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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