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듀게의 문... 참 힘들어요 (?)




오전 내내 듀게의 문만 두드리다가...



오후 들어서야 접속이 되네요


흐아아





전 다이어트용으로 이제부터 4시간동안 소래산에...



(지금 가야 덜 덥고, 선크림 안발라도 되고, 해 떨어지는 시점에서 귀가하기 때문에 ㅎㅎ)

(게다가 저녁 굶기도 좋은 타이밍)




중간중간에 마트폰으로 듀게질을 하긴 하지만..




    • 아무리 여름이지만 4시간 걸리면 해 지겠는데요.
    • 지금 가셔도 선크림은 바르셔야 할 듯해요. 해도 늦게 떨어지고 하니.
    • 하지 보름 전에 8시에 석양 보면서 왔어요
      하지 보름 안지났으니 괜찮겠죠 뭐 (...)
      선크림 따위... 모자 챙으로 막아버리겠습니다 : )
      소래산에는 무시무시한 다람쥐와 청설모는 있어도 귀여운호랑이는 없더라고요, 안심
    • 그렇게 썬크림도 없이 산을 타고 다녀서 흑인님이 된거구나아아아
        • 닉넴이 흑인이잖아요 @_@
    • 영화 두개의 문 얘기인줄 ^^
      • 두개의 문보다 듀게 의문이 더 중요해요 : )
    • 소래산이면 꽤 완만한 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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