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TV잡담
* 장동건 드라마를 보며;처음엔 제법 맛깔나다 싶었는데 점점 손발 오그라드는 대사는 둘째치고.
저 남녀 모두를 포함한 인간들은 연애하나 시작하는걸 뭐 저렇게 거창하고 요란떨며 어렵게 하는걸까.
* 요즘 나가수는 어떤가요. 시즌1...아니, 나가수 초창기 그 사태(?)를 겪은 뒤 김영희 PD에 대한 호감이 사라져서 시즌2 이후론 거의 안보고 있거든요.
사실 김영희 PD가 아니더라도 파업 이후 MBC는 잘 보지 않지만.
* 애프터 스쿨의 무대를 봤는데...기분탓일지는 모르겠지만 박가희씨의 빈자리가 좀 크게 느껴지네요. 무대가 전반적으로 너무 뻣뻣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