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바낭] 저는 작가가 주인공인 소설, 영화, TV극이 싫어요
여러 많은 이유로 저는 작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 영화, TV극 이 아주 싫습니다.
그냥 소재나 내용면에서 싫은 면들도 많고
그렇게 등장한 작가들이 어째 이야기들마다 이상하게 아주 비슷한 식으로 나와서 지루해서 싫은 것도 있고
보다보면 너무나 오글오글해서 싫은 것도 있고...
요즘 TV극에서는 대놓고 주인공에 작가가 나오면 너무 속보인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작가가 주변인물로 나오는 경우가 아주 많은 듯도 한데
별별 다양한 이유로 저는 작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 영화, TV극이 참 싫습니다.
그런 내용이면 무조건 수준이 낮다... 그런 것은 아니고, 그런 것을 만들고 보지 말아야 한다... 뭐 이런 것까지도 아니고,
그냥 제 취향상 저는 참 싫어서 다른 면에서 좋다하더라도 일단 피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니 작가가 주인공인 것 중에 제가 재미나게 본 것은 "미저리" 정도 뿐인 듯 합니다.
문득 휴일 지나는 것이 싫어서 이것저것 TV채널 넘기며 생각하다 보니 떠올라서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