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음악의 신, 아는 만큼 웃을 수 있군요
나름, 인터넷 조금 한다고 생각했는데,
음악의 신을 보면서, 쟤들이 왜 저러지 싶었던 장면이 꽤 있군요.
이번 주 등장하기도 했던, 여자 가수분, 스타킹에 잠시 나왔다가 2008년에 정식 데뷔 했었다던데, 괴성을 질렀다던가. 여하튼 실물로도 음악의 신에 등장 하기도 하고.
그 외, 매니저가 연습생 야단치는 장면, 수퍼스타 K 2의 장재인과 매니저 장면의 패러디 라는데, 수퍼스타 K를 드문 드문 봐서 그런지, 왜 저러는지 모르겠고.
여자 비서가 맨날 H유진 타령 하던데, 그게 무슨 예능에서 유노윤호가 했던 것의 패러디 군요.
이번 주는 갑자기 백수단 어쩌고 하던데, 그것도 최근 박미경이 나는 가수다에서 했었던 것을 패러디 한 것이라는데.. 나는 가수다를 도통 안보니, 무슨 소린지..
그 외 간혹 이상민이 무슨 카페 같은 곳에서, 혼자 이상한 독백하는 것도, 다 레퍼런스가 있다던데..
음악의 신 만드시는 작가와 PD님은 인터넷 동향을 파악해서,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것만 뽑아서 확대 재생산 하는 것을 즐기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