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큰 관심은 없는거 같지만은 삼성 조영훈 - 기아 김희걸 맞트레이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44&aid=0000177702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다들 딴팀 가서 잘해주길. 우리팀이랑 할때는 빼고.


이런거 같네요.


개인적으론 정성훈 + 10억 -> 박재홍 -> 김희걸 -> 조영훈으로 이어진 라인이 새삼 생각나고,


선감독이 조영훈 참 이뻐했나보다~ 이런 생각나지만,


오늘 저녁 야구도 안볼거 같네요.

    • 트레이드 떡밥 처음 떴을 때는 좀 더 대형선수들 간의 트레이드인 것처럼 언급하더니 생각보다 소소하네요.
      트레이드에 여러번 데인 혀빠 1인은 그저 넥센이 낀 트레이드가 아닌 것에 만족합니다.
    • 현실적으로는 나쁘지 않는 트레이드 같습니다만,
      "감정적으로" 김주형 - 채태인 트레이드를 원했던 두 팀팬들도 꽤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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