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사주와 심리테스트!

오늘따라 아주 여유롭네요. 상사분들 다 외근가시고 꺄하하 :)



전 사주는 통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사주가 전혀 제 성격이랑 안맞아요;)


이건 한 철학원에서 만든 것 같은데, 재밌어요.


다만, 주변 지인 경험상 성격이나 가치관 면은 적절한 반면 연애 타입은 정말 확률 0%에 가깝더군요.


헌데, 그냥 재미로 한 번 보셔도 될 것 같아요.


http://egosan.com/menu_02_1.html



또, 다른 강력 추천 에고그램테스트.


http://byule.com/board/ego


이건, 회사 사람들 다 시켜봤는데 최고의 적중률을 자랑합니다. -_-b


    • 전 사주는 안보고
      에고테스트는 미치겠군요.

      오로지 없는 것뿐! '없는 것 투성이’ 증후군
      ▷ 성격
      이들 증후군은 생활능력이 부족해 그 존재가치를 주위로부터 거의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타입군의 문제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신 에너지, 생활에너지가 모두 지나치게 낮은 수준에 있다는 점입니다
    • @가끔영화 이런! 에고테스트가 좀 결과가 혹독하긴 합니다. 제 주변에서는 두분이나 '천성적으로 어두운 심성의 소유자'라는 결과도 나왔으니 너무 염두해두진 마세요;; 또 나중에 컨디션이 좋거나 가치관이 바뀌었을 때 다시 해보면 다른 결과가 나오는 테스트고요.
    • 저도 점 안 보고 엔터테인먼트로 공짜일 경우만 해보는데,
      위에 사주인가 이건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정확하게 잘 맞는군요. 호?
    • 다큐 댓글 달자면.
      사주는 통계가 아닙니다.
      통계라고 하려면 데이타가 필수인데 어느 누구도 그런 데이타를 조사한 적도 없고 발표한 적도 없죠.
      꼴랑 개인(철학원장이라든가)의 경험 몇 개로 통계라고 하면 좀 곤란하구요.
      사주가 통계라거나 관상이니 손금이 통계라는 얘기를 하려면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서 유의미한 결과를 내야겠죠.
    • @poemII 혹 연애 성향도 맞으셨나요? 전 연애성향은 어디서 뭘봐도 제걸 못맞추더군요. 저기서도 마찬가지고요.
    • @나보코프 네 그럴수 있겠네요. 제 말은 오랜 시간 관찰에 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는 정도였어요. '통계'란 단어가 적절친 않겠네요.
    • 에고 테스트 정말 심금을 울리네요.

      ▷ 성격
      세상에는 이 타입과 같은 생활방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책임감, 인정미, 사려분별, 감정표현, 무엇을 봐도 매우 표준에 가까운, 평범한 타입입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교제에서 보이는 태도나 생각은 '사람들의 평가 따위 내가알바 없다' 는 식입니다. '작은 일에 허덕거려서는 출가를 하거나 재벌이 될 수도 없는데 일일이 남의 눈치나 살펴서야 되겠는가' 라는 생각이 이 타입의 지론입니다. 그러니 쓸데없이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고 나름대로 인상을 즐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런 생각의 정도가 지나치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평범한 타입이니 만큼 남들에게 뒤쳐지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 @calmaria 맙소사. 제 이상향이시군요. 부럽습니다.
    • 유/ 아니요. 연애성향만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딱 싫어하는 타입으로. 그렇다고 완전히 틀리지는 않아요. 성격이나 행동은 꽤 자세하게 나왔는데 문장 하나하나가 두리뭉실하지도 않은데 한 군데도 틀린 데가 없어서 신기하게 생각했어요. ^^; (아니 내가 학창시절에 수학만 못했던 거 어떻게 알았지??)ㅎ
    • 나쁘게 나왔으면 안올렸을텐데 좋게 나와서 자랑해봅니다. ㅋㅋㅋ
      BABAC
      명랑+'제멋대로' 삼매경 타입
      ▷ 성격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손가락 안에 꼽히는 타입입니다. 그런 삶이라면 절대 질리는 일도 없겠죠. 높은 이상이나 책임감을 가졌고 이해타산이 바르지만 합리주의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진난만하고 안하무인이라 분별이 부족하지만 남을 생각하는 배려와 동정심이 많아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남에게 미움을 사지 않는다는 것이 타고난 복입니다. 이를테면 너무 계산된 세계는 좋아하지 않는 타입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함을 보이는 것이 이 타입의 생활방식입니다. 매우 좋은 성격으로 약간의 실수로 낙담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속이 깊고 적응력이 빠르기 때문에 다소의 충격은 금세 흡수해 버립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결혼상대의 성격으로는 80점에서 90점 정도 줄 수 있는 타입입니다. 자상하고 밝은 천성의 좋은 사람입니다.
      거래처고객 - 숨김없이 진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더욱 그렇게 대해야하는 상대입니다.
      상사 - 이런 상사가하는 말이라면 대부분 진심으로 받아들여도 좋습니다. 절대로 모순은 말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상대방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면 당신도 더욱 열심히 덤벼드십시오. 반드시 그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잘 키우면 상당한 수완가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입니다. 약간의 실수는 눈감아주고 더욱 일을 맡기도록.
    • @poemII 역시 연애쪽에는 문제가 있었군요.ㅎㅎ

      @레옴 와 좋은 결과네요. 전 '타산적인 낙천주의자'였나 뭐 그런게 나왔는데, 레옴님 결과에 '+변덕'을 추가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변덕 하나로 사람이 이르케 달라지는군요!
    • @귀찮카카포 아흐아규컄캬캬캬 그냥 웃을게요. 치명적이군요.
    • 내가 중간쯤을 많이 택했구나..
      서정중시형 인간의 대표 타입

      ▷ 성격
      무리하게 기세를 부리거나 교활한 타산으로 치닫는 일도 없고, 허영을 부리거나 세상에 대한 체면을 차리는 일도 없습니다. 덕분에 개방적인 인생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타입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을, 자신에게는 즐거움을'이라는 쌍두마차를 타고 종횡무진 하는 타입으로 서정을 중시하는 인간형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회의출세경쟁에서는 뒤쳐지고 제3자가 보기에 하찮은 일생으로 끝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은 그걸로 충분합니다. 그런 식으로 흐름에 대해 기를 쓰고 거스르려 하지 않는 점이 이 타입의 매력이며 오로지 이들만이 맛볼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 타입은 어느 관점에서 보나 교활한 경제전쟁에 뛰어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업, 특히 문예, 연예, 미술 등의 분야에서 길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회사에서는 앞으로 이런 사원들이 유유히 헤엄치도록 풀어줄 줄 아는 문화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 ABACB
      분별이 지나친 타입

      ▷ 성격
      일 이외에는 있을 곳이 없는 타입입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일이 좋아 뛰어들고 있는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멉니다. 실제로는 사회를 속박하는 고정관념에 단단히 얽매여 있는데다 무미건조한 이성이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어두운 천성 탓에 좀처럼 자신을 즐길 줄 모르기 때문에 손에 닿는 대로 일에 몰두하며 마음을 달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사리분별이 지나쳐 세상이 뻔히 들여다보이고 자신의 속도 훤히 보인다는 것도 이유중하나입니다. 이런 성격 때문에 아무리 부탁을 받고 돈이 된다 해도 적당히 바보 흉내를 내며 여유를 즐기는 재주는 좀처럼 부릴 줄 모릅니다. 그 결과 주위 사람들에게 조금 무섭고 어쩐지 다가서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열중할 수 있는 오락이나 취미를 찾는 것이 이런 타입들의 당면 과제입니다.

      조금 슬퍼집니다... 에휴
    • 저 에고그램 테스트 완전 발렸어욬ㅋㅋㅋ 이름하야 '고성능 엔진 타입'이라나. 전형적인 플레이보이 타입이라 흥미의 초점이 성적인 방향으로만 향할 경우 범죄의 가능성도 있고 불놀이 상대로는 최적. 상식 같은 것이야 어찌 되든 개의치 않는데다 치밀하고 끈기를 필요로 하는 일에는 전혀 소용없는 인물...슬픈 건 크게 반박할 데도 별로 없다는거...재, 재밌네요 이거...슴살때 해봤을 땐 이 정도로 처참하지 않았는데. 사람은 변하나봐요, ㅇㅇ...
    • Paul./ 저 조금만 나눠주시면... (손 내밀며)
    • 믿을수 없다! 내가?

      AABCA 봉사를 위해 살아가는 타입

      ▷ 성격
      사회질서 유지에 협력하고 사람들과의 의리와 인정을 중요시하는 타입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즐길 줄 모르며 다른 사람으로부터 칭찬받고 싶다는 일종의 열등의식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나 타인에 대한 서비스를 무엇보다 우선시합니다.
      항상 의무감이나 도덕의식에 얽매여 남을 따뜻하게 대하거나 사회에 봉사를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이런 생활방식은 당연히 세상으로부터 칭찬을 받겠지만 대체 자신이 누굴 위해 살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인생을 즐기도록 노력하고
      사회에 대한봉사만큼 자신의 쾌락도 추구하도록 하십시오.
    • 정에 휩쓸려 정신적으로 피곤할 타입

      ▷ 성격
      무슨 일이든 의리와 인정에 얽매이고 지나치게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소극적인 성격이 원인이 되어 드러나지도 않는 곳에 힘을 쓰거나 봉사하는 타입입니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비해 단물은 모두 남들이 빨아가고 늘 눌려있는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성격의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이야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만 버린다면 해결됩니다. '내가 벌어 내가 먹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불만 있냐?'라는 식으로 정색을 할 줄도 아는 근성이 필요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자신도 즐겁고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정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니 정을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좀 더 이성을 키워간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를 부족한 사람이라 한다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지나치게 응석을 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거래처고객 - 무리한 것도 들어주는 상대라고 지나치게 강요하지는 마십시오. 아무리 온순한 토끼나 양이라도 결국에는 화를 낼 것입니다.
      상사 - 대개 흠잡을 데가 없는 상대이지만 그런 그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면 동료들의 빈축을 사게 될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가 될 타입입니다. 돌연 고된 영업에 투입시키거나 하면 좀처럼 따라오지 못하는 타입이니 서서히 익히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피곤한 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하,
    • ...이 에고테스트 참 가혹하군요.

      AAAAC
      강점이 지나치게 많은 타입

      ▷ 성격
      자신만의 강점이 너무 많아 무엇으로 먼저 승부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곤 하는 타입입니다. 정신적 에너지가 강해 세상에 마구 뿜어대는 타입이기 때문에 원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이상, 책임감, 의리, 인정, 이성, 지성, 자유분방한 감정 모두 넘칠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의 가장 염려되는 점은 쓸데없는 에너지들이 머릿속에 한꺼번에 혼재되어 있어 무엇에 중점을 두고 행동해야 좋을지 알 수 없게 되는 일입니다. 이런 것은 다재다능한 사람들에게 종종 있는 일입니다 그 결과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당신이 매우 평범한 타입이라면 스스로 매달리거나 질질 끌려 다니는 관계가 되기 쉽습니다.
      거래처고객-언변이 좋고 수단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넋을 놓고 있으면 상대방의 페이스에 휘말려 방향을 잃게 될 것입니다.
      상사-무엇이든 해설을 늘어놓으며 명령하는 타입입니다. 따라가기 벅차겠지만 안 되는 걸 붙들고 시간낭비 하는 일이 없으니 생각에 따라서는 마음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
      동료, 부하직원-자신만만하고 유망한 기멉전사 후보로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회사의 장래성이 보이지 않으면 '안녕' 을 고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귀여운작은새 닉넴이랑 내용이 일치하는데요?
      @몬레이@Paul 두분 좀 섞여보실 필요가 있으신듯;
      @_lly 이상향 말고 현재의 본인을 찍으세요! ㅎㅎ
    • 어디가 어떻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너무 치사하게 맞는 부분들이 많아서 당황스럽네요...

      ABABC 일 귀신 타입

      ▷ 성격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랴'라며 대단히 의기충천해 있는 타입입니다. 그러나 그 기세는 대부분 허공에 대고 하는 주먹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것은 무작정 덤벼드는 것이 아니고 면밀한 현상분석과 정확한 대응능력에 기초하여 일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매끄럽게 진척되지 않는 것은 주위와의 협조나 사전작업 같은 면이 소홀히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타입은 다른 이들의 의견에 수긍을 보이는 것 같아도 막상 현실에서 일을 진행시키는 단계에 이르면 자기 방식대로만 밀고 나갑니다. 또 무슨 일에 있어서든 지나치게 앞서가고 행동하는, 매우 눈에 띄는 타입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사업 등을 할 경우에는 온화한 성격에 사전작업까지 능한 참모를 반드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어떤 경우든 지지자 역할에 충실할 생각이 아니라면 포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러나 유종의 미는 거두지 못하더라도 한번쯤은 큰 성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대입니다.
      거래처고객 - 까다롭게 주문을 해오는 상대입니다. 대부분은 당신이 손해를 보는 관계가 되기 쉬우므로 주의하십시오.
      상사 - 궁합만 좋으면 무조건 따라도 나쁘지 않은 상사입니다. 다만 당신에게 그에 상응하는 능력이 없으면 버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적진에 투입할 첨병으로 적합한 인물입니다. 약간의 고통은 감수하고 인내할 줄 아는, 근성을 가진 타입입니다. 다만 그 뒤를 철저히 지원해주고 그에 따른 평가와 보수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 으잌 스스로 감상적이며 살짝 까진 얄망궂은 인간이라 평가했는데 전혀 아니구먼요ㅋ 이거 결과만 보면 재미없고 짤없는 강박증 환자인뎅ㅠ 딱 주어진 만큼만 열심히 노력(만 하다 굶어죽을 유형)은 맞네요... 조금이라도 퍼져있거나 멍때리면 바로 밑천 떨어지는데 이거 쫌 저릿저릿해요 ;ㅁ;





      '걸어다니는 상식'타입



      ▷ 성격

      견실함을 제일로 삼고 비약된 사고방식을 싫어하며 '사람은 성실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모토로 삼고 있는 타입입니다. 누구를 가장 존경하느냐고 물으면 주저 없이 성실 하나로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물의 이름을 댈 것입니다. 어떤 상황, 어떤 국면을 맞더라도 오로지 정면 공격밖에 할 줄 모르는 것이 이 타입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샛길이나 지름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실하게 해봐서 안 되는 일이라면 그걸로 됐다고 미련 없이 넘어가는 성격이기도 합니다. 굳이 이 타입의 결점을 찾는다면 도를 지나칠 줄 모른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당연히 도를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오히려 조금은 도를 지나치도록 권해야 할 만큼 고지식한 타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모두에게 권할 수 있을 만큼 좋은 배우자임에 틀림 없습니다. 아무리 고지식한 사람이라도 사랑에 있어서는 반드시 유연한 부분이 있을겁니다.



      거래처(고객)-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섭하기까지 매우 어려워 아낌 없는 노력이 필요할 상대입니다.



      상사-무난한 상사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성의를 제일로 생각하는 타입이라 성실히 실적을 쌓아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동료, 부히직원-이런 사람을 훈련시켜 부서 안의 중견자리에 앉혀놓으면 부서의 공기가 무거워질 것이 뻔한 일입니다.
    • 스스로 항상 특징없이 무난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그대로 나왔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난한게 장점이자 너무 무난한게 단점


      집적회로(IC) 내장타입

      ▷ 성격
      균형 감각을 최대의 특기로 삼는 타입입니다. 마음의 영역들이 과부족 없는 양으로 채워져 있는 데다 지혜의 집적회로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업을 갖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좋다면 이 이상 복 받은 성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수한 재능이 있거나 이치가 맞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여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경우에는 탁월한 중용감각이 역으로 브레이크가 되어 큰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세상에 전능한 성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에 딱 좋은 성격이란 역방향의 무언가를 만났을 경우 반대로 상황극복에 어려움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은 좋은 성격의 상대를 만난 것이니 감사하십시오. 나머지는 용모와 경제력 문제뿐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연한 거래를 당연한 방식으로 하는 상대입니다. 각별히 좋은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문제가 될만한 점도 없습니다.

      상사 - 이 상사에 대해 어떤 점수를 매기느냐에 따라 당신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무엇이든 실수 없이 해내는 상대입니다. 깊이 파고드는 근성이 부족하기 쉽다는 점만 주의하면 우량사원으로 표창을 해줘야할 정도입니다.
    • 피곤해요 (...)

      BABBA
      정에 휩쓸려 정신적으로 피곤할 타입

      ▷ 성격
      무슨 일이든 의리와 인정에 얽매이고 지나치게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소극적인 성격이 원인이 되어 드러나지도 않는 곳에 힘을 쓰거나 봉사하는 타입입니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비해 단물은 모두 남들이 빨아가고 늘 눌려있는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성격의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이야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만 버린다면 해결됩니다. '내가 벌어 내가 먹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불만 있냐?'라는 식으로 정색을 할 줄도 아는 근성이 필요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자신도 즐겁고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정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니 정을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좀 더 이성을 키워간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를 부족한 사람이라 한다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지나치게 응석을 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거래처고객 - 무리한 것도 들어주는 상대라고 지나치게 강요하지는 마십시오. 아무리 온순한 토끼나 양이라도 결국에는 화를 낼 것입니다.

      상사 - 대개 흠잡을 데가 없는 상대이지만 그런 그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면 동료들의 빈축을 사게 될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가 될 타입입니다. 돌연 고된 영업에 투입시키거나 하면 좀처럼 따라오지 못하는 타입이니 서서히 익히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 으헝 나 울어버릴래요. (이 검사 만든 사람 나랑 싸우자!!!!!)

      BCBBC
      사회와 냉전을 하고 있는 타입

      ▷ 성격
      지역의 교류든 친척들 간의 교류든 돈이 들거나 신경을 써야하는 일은모두 거부하는 타입입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알바 없다는 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이상을 가지거나 자기선전을 해대는 일도 없고 요란스레 돈을 쓰거나 쓸데없는 짓을 해서 세상사람 들의 눈에 띄는 일은하지 않습니다. 돈벌이는 사람들에게 지탄받지 않을 정도로만 하고 사회로부터 완전히 간섭받지 않을 정도의 사려분별은 잘하는 타입입니다. 이 타입의 생활방식에 밝은 미래는 없겠지만 본인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성격이 그러니 별 수 없다는 체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권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상대입니다. 평범한 인간관계를 거부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 - 커피 이상의 접대는 하주지 않을 상대입니다. 돈이 넘쳐나도 인색하게 구는 고리대금업자 타입.
      상사 - 이런 상사가 절대적인 권력을 쥐고 있는 직장이라면 바로 떠나는 것이 신상에 좋습니다. 10년을 참아 봐도 득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사람들과의 교류가 적은 부서로 보내십시오. 잘 이용하면 밥값은 할 사람입니다.
    • BABAB
      서정중시형 인간의 대표 타입

      귀여운작은새님
      우리, 남이 보기에 하찮은 인생(..)을 어영부영 즐겁게 살아보아요! ㅠㅠ
    • 그나저나, 저 게시판의 미래맞추기를 눌러 보았더니...

      당신의 미래의직업은 [대기업회장]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한효주]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쏘나타]네요^^
      http://www.byule.com

      한효주와 결혼할 수 있다니! 우리나라에도 동성결혼이 합법화 될 날이 머지 않았군요~
      (설마 '대기업'간판을 단 구멍가게를 열고, 이름만 한효주인 남성과 결혼한다는건 아닐거야..)
    • 저의 미래맞추기
      당신의 미래의직업은 [중국집요리사]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이나영]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뗏목]네요^^

      불쌍한 이나영..
    • 카카오_본본/급반가워져요 함께즐겁게살아봅시다!ㅎㅎ
    • 사주야 늘 맞는 말도 있고 사실과 다른 말도 나오기 마련이지만, 이 풀이는 징그러울 정도로 구체적으로 맞는 부분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 오 전 우주비행사가 되어 루니와 결혼을... 좋아요 루니를 감안해도 남는 장사.
    • 피할 수 없는 것은 결혼과 그에 따른 가정, 애정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이런 타입의 인생에 있어 최대의 난관이 될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마음의 냉정한 부분이 큰 걸림돌이 될 상대입니다.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_-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에고테스트 얼간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타입의 인생은 이치를 맞추어 보려고 노력해봤자 어차피 삼류인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류나 이류의 인생을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리, 인정, 이성, 지성과 같은 것들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극히 평범한 사회상식이나 감정, 배려 등에 있어서는 별로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냉정하고 일에 대한 대처가 엉성하다는 것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죠. 평생 사회의 그늘에 눌려 있어도 좋다면 굳이 소동을 일으킬 필요도 없겠죠. 하지만 인생의 어딘가에서 한번쯤은 새롭게 일어서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지금까지 지적하온 결점을 얼마든지 수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상대방을 싫어하면서도 질질 끌어가는 결혼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물론 이혼에 이르기 쉬운 상대라는 것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거래처고객 - 비즈니스맨으로서는 만년 평사원 스타일입니다.

      상사 - 이런 스타일로 상사라니 장소라도 착각한 것이 아닐지. 일반 기업에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단순작업에라도 투입시키지 않으면 다른 사원들에게 방해가 될 것입니다.

      얄짤없는 삼류인생 얼간이..충격받아서 듀게에 이런 거 나온 분 있나 봤는데 안계시네요ㅋㅋㅋ얼간이 모임 만들고 싶당.
    • 어린 아이 같은 고에너지 타입

      ▷ 성격
      사려분별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사회질서나 의리, 인정을 무시하는 일도 없지만 주의해서 볼 점은 높은 유아성입니다. 이런 타입은호기심이 왕성하고 자유분방하며 가지고 싶은 것은 반드시 손에 넣고 싶어야 직성이 풀리는 방자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싶고 호감을 사고 싶은 마음이 강하여 타인의 뜻에 부응하기 위해 지나친 노력을 하기도 합니다. 결국본성은잘 알 수가 없는 타입이죠. 좋게 말하면 자신에게 정직한 타입이라고 할 수 있고 위선적으로 꾸며진 인격자연기는 도저히 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달리 말하자면 항상 진심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대다수의 사회인은 진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면서도 덧없는 세상에 얽매여 마음은 성숙되지 못한 채 겉모습만 앞서가고 있는 것이 실정입니다. 역시 생각에 따라 조금은 부러운 타입이기도 하고 조금은 곤란한사람이기도 하죠.

      저는 매우 곤란한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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