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드 리메이크 예고편

 

내용이 예전 스탤론 버전보다는 많이 소박한 것 같네요ㅎ

다른 싸이트에서 본 어느 분의 말마따나 얼마전 개봉한 태국영화 '레이드'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사실 큰 욕심없는 액션영화를 좋아하는지라 너무 거창하게 나가지는 않는 것 같아 보이는 건 좋은데,

예고편에서 보이는 저 플롯대로라면 왜 굳이 '드레드'가 나와야 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ㅋ

뭐 원작자도 인정한 스토리라니 저것 말고도 뭔가 있겠죠?

 

    • 저지드레드군요. 그런데 이 특촬물 같은 느낌은 뭐지...
    • 저 여자애 참 예쁘다 했는데 올리비아 썰비네요. 역시
    • 자맛탕/ 올리비아 썰비는 모르는 배우이긴 한데 예쁘네용ㅎ

      beyer/ 저런 스토리엔 드레드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내지는 나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는 말이 아니었고, 드레드 빼고 로보캅 속편이나 다이하드 미래버젼이라고 만들어도 별로 이상하지 않아 보인다는 거죠.
      속편이 아닌 새로 시작하는 이야기라면 좀더 캐릭터의 정체성과 관련된 이야기여야 하지 않나 해서 한 이야기였어요ㅎ 저 약이 드레드랑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ㅎ
      그리고 레이드와 비슷해보인다는 것도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 면은 좋다는 이야기...예고편 분위기로는 저 건물이 주무대인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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