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논쟁
* 오늘 모논쟁을 보고 미스트의 그분이 생각났습니다(굳이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지겹도록 얘기하지만 종교는 어떻게든 해야합니다. 방치하면 사회를 좀먹어들어가요.
누군가가 믿고싶은걸 믿는것과 누군가를 향한 믿음만을 근거로 보편적인 합리성을 침범하는 행위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당연히 후자는 막아야한다고 생각하고요.
* 요며칠(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시간) 문제가 되었던 그 웹툰의 파급력이 대단하군요. 네이버 도전만화 코너가 당분간 서비스 중지되었습니다.
단지 한명의 작가일뿐인데, 몇컷의 그림이었을뿐인데 이것이 준 불쾌감은 대단히 컸던 것 같습니다.
* 오늘도 djulol 채널은 열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