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단 말입니까! 정신붕괴를 멈출 수가 없어요!

관련글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6&document_srl=4225384

 

 

 

어제(2012.06.20)

 

 

 

 111101.73

 

 

오늘(2012.06.21)

 

 

 

90824.06(응?!) 

 

 

 

게임 밸런스니 뭐니 다 좋다 이겁니다.

 

헌데 이건 좀 뭐랄까 짜증이 납니다.

애초부터 공격속도에 관해서 명확하게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지켜졌으면 모를까 공격속도와 관련된 아이템 마련하느라 등골이 휘도록(응?!) 앵벌이를 했는데 이렇게 처참한 결과에 직면하게 되다니!

단 몇시간만에 그동안 공들여서 -제가 좀 심하게 달린 편입니다- 키운 캐릭터가 이렇게 망해버린 그 슬픔을 그 누가 알겠습니까!

아오, 속터지고 정신붕괴는 멈출줄 모릅니다.

 

우씨, 비뚤어 질테야!

 

    • chobo님도 울고 닥터슬럼프님도 울고... 모두 울었습니다.
    • 전 괜찮아요. 전 어차피 돈이 없어서 가격도 안드로메다 성능도 안드로메다인 공속보다는 가성비가 적절한 극확+극피에 투자해왔거든요.
    • 진작에 공속은 포기했더래서 공속 1.96에서 1.6으로ㅎ
      그래도 아직은 명사수 패시브 받으면 간신히 10만대 DPS.
      기껏 득템했더니 가격이 뚝뚝 떨어지는 민다리엘 투구가 더 안타깝네요 ㅋ

      몹들이 많이 약해졌다고하니 어디 한번 사냥하러 나가볼까나.
    • 장판+이동방해 챔피언만 아니면 저 정도면 쓸어먹고 다닙니다 =_= 파플도 많이 편해졌으니 파플로 다니셔도 되고 말이죠.



      단 장판몹은 여전히 스치기만 해도 움뷔르 에이쿠라로 떠나니 그것만 조심하면 할만합니다.



      그리고 원소화살 해골룬 박으시면 정말 안전한 말뚝딜이 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