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일수가방.

호날두와 그의 사랑 구찌 일수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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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시오와 그의 똥 일수가방






형돈이와 대준이의 진짜 일수가방.






아마 여성들이 싫어하는 남성패션중에 상위권에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요.


마르키시오 정도면 꽤 괜찮다는 생각도 듭니다. 날두,대준이,형돈이는 좀 별로지만.

    • 그 와중에 호날두의 백을 부러운듯 바라보는 루니의 깨알같은 표정..
      근데 저거 불편해서 어찌 들고 다니는지. 전 손이 자유로운 게 좋아요.
    • 왜 일수가방이라는 이름이 붙었죠?

      일수꾼이 들고 다니나요?
    • 제가보기엔 루니는 그냥 패션 같은거 신경 안쓰는 표정 같아요.
      쟤는 뭐 저렇게 꾸미고 다니냐 싶은... 맨발에 쓰레바 신고다니지 하면서...ㅎ
    • 날두는 차라리 덜 입는게 멋져요. 그런데 몇년째 보다보니 어떨때는 괜찮아보입니다. 허허
    • 예지력 상승!

      근데 전에 호날두의 영향으로 너도나도 일수가방 들게된 사진도 있었는데요
    • 구찌에서 만들어도 루이비통에서 만들어도 일수가방은 일수가방이군요 ㅠㅠ... 셋중에서는 루이비통일수가방이 그나마 예쁘네요
    • 맛탕/아마도.
      보통 건달스러운 외형과 복장의 아저씨들이 많이 들고다니거든요.(형돈이 대준이 사진 참고.)
    • 덩치 큰 남자들이 작은 가방을 손에 든 모습의 부조화 + 일수꾼들이 돈 수금하기에 적합... 의 결과겠죠. 사실 일수 가방은 그냥 손으로 한쪽 끝을 쥐어야 합니다(호날두 세번째가 정석). 그런데 상황에 따라 겨드랑이에 끼게 되는데 그게 보기 거시기하고 또 사진에라도 찍히면 반응은 처참.
    • 수금하시느라 바쁘신 님들
    • 구찌는 날동이에게 상을 줄 수도 없고 난감할 겁니다.



      울아버지도 일수가방 들고 다니세요. (물론 일수꾼은 아니심) 저도 네모 각잡힌 가방을 주로 선호하는 걸 보면 피라는거 무섭죠ㅋ
    • 저런 외모와 스펙을 가진 이탈리아 남자들도 이렇게까지 저렴해 보이게 만들 수 있다니... 진짜 이거 마법의 아이템이네요. 원빈도 소화 못 할듯.
    • 호날두의 구찌사랑은 여전하네요. 제대로 입지 못할거몀 차라리 벗으라...고 부르짖는

      팬들의 외침이 들리네요

      마르키시오 일수가방은 약간 스포츠센터 파우치스럽고요

      ...ㅠㅠ
    • 아무리 호날두라도 정말 정말 최악이에요 ㅋㅋㅋㅋㅋ
    • 전 가능하면 양손을 편하게..라는 주의라서 백팩이나 크로스백을 애용하지만
      들고 다닐게 별로 없고 가볍게 다니고 싶을 때엔 허리쌕을 이용하죠.
      근데 일수가방 만큼이나 허리쌕도 손쉽게 최악의 아이템이 되긴 하더군요.

      패션의 완성은 메이커 맞춤?
    • 제목 보자마자 '호날두 얘기구먼~'하고 들어왔어요ㅋㅋ
      그래도 요즘은 패션이 쪼금 나아졌더라구요.
      모델 여친이 열심히 열심히 갈고 닦아가며 노력중인 것 같은데, 본인의 패션 아이덴티티가 너무 커서 완전히 바뀌진 못할 것 같아요ㅎㅎ
      • 깔맞춤에 대한 간절한 욕망만 참아도...ㅋ
    • 날두가 들어도욕많이 먹는데..아아아아아아
    • 제목만 봐도 웃음이ㅋㅋㅋ 드는건 괜찮다. 제발 겨드랑이에 끼지 말라고ㅎㅎ
    • 호날두는 피부색이나 허벅지나 옷입으면 테안나는 스타일이죠.
      게다가 심한 구찌+로고집착.
      클러치는 마른 남자나 정장에 잘 어울리고요
    • 와.. 호날두 잘생겼네요ㅋ 관심 없었는데 유로 열심히 봐야겠어요!
    • 다른 얘기지만 마르키시오 유베 트레이닝복? 입은거 예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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