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어제 강심장을 조금 봤는데, 김부선이 외화 수입 회사를 한다는 조카를 보고 인물이 없다느니, 아무리 영국 유학을 다녀와도 여자가 인물이 없으면... 운운 이야기를 하는 걸 듣자니, 참 불쾌해지더군요. 나이가 들었으면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다는 걸 알아야죠. '난 원래 그런 사람이야'가 변명이 되나. 딸 입장이 이해가 되더군요. 제가 그 사람 딸이어도 매일 같이 엄마랑 싸우죠.


2.

오늘은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 남은 일을 할 것입니다.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봐야죠.


3.

바벨의 도서관 세트를 완전히 채우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제가 돈 주고 산 게 아니라, 출판사에서 시리즈 관련 글들을 여기저기 쓴 걸 보고 기특하다며 나머지 책들을 채워줬어요. 샬레인 해리스의 하퍼 코넬리 시리즈도 두 권 도착. 재미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전 트루 블러드 소설도 읽은 적이 없어요. 단편 하나만 읽었을 뿐.


4.

서우랑 사귀다 걸렸다는 인교진인가 하는 배우는 오늘부터 하는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 나오는군요. 근데 얼굴을 구별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보다보면 익숙해지겠죠.


5.

전 유이가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그러기엔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나 태도가 너무 건실해요. 체고소녀. 


6.

연재종료된 강풀 만화가 유료화된대요. 이웃사람과 조명가게를 빨리 봐야겠습니다. 

http://bbs.cartoon.media.daum.net/gaia/do/announce/read?bbsId=Notice&articleId=869


7.

아직도 페이스북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트위터와는 달리 전혀 중독성이 없네요. 아마 아직 선을 넘지 못한 모양이죠.


8.

오늘의 자작 움짤.

    • 4.얼마전 주상욱과 같이 청불2에 나온 사람이라면 기억 나시지 않나요?

      1.실명토크 참 좋아하더군요. 갓구라랑 잘 통했을듯.ㅎ
    • 아, 그 사람이에요? 주상욱이 다른 누군가랑 같이 나온 건 기억나는데, 얼굴도 기억 안 나고 이름도...
    • 사실 저도 지난 청불2에서 처음 인지한 사람이에요.ㅎ
    • 2.오늘 시사회 2개나 있다던데 건너 뛰시는건가요
      5.그놈의 허벅지 때문이죠 괜히 남자들이 허벅지 운운하다가
      갑자기 섹시 아이콘이 되었죠 근데 허벅지가 섹시한거랑 상관이 있나
    • 2시에 또 뭐가 있나요? 전 4시 반 것밖에 시사회 정보를 못 받았는데.
    • 2. 남은 일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외출의 기회가 생기길 기원할게요 : )
      7. 좋아요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아무래도 트위터보단 익명성이 적다보니
    • 옷가게에서 저러는 애 누구죠.
      뭐뭐 없어요 채워줄께요 그랬군요 신난다.
      유이는 하드웨어가 워낙 섹시하자나요 음 정말 그러니 체고소녀도 마찬가지네요 그러고보니 안섹시 합니다.
      인나 신났어요.
    • 오늘 모모와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랑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이 있다고 들었어요
      시간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주워 들은거라 ^^
    • 페이스북은 싸이월드랑 비슷해요.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들과 온라인에서도 사진 올리고 떠들고 노는 거죠. 고등학교 친구, 대학 친구, 직장 동료, ...

      거기에 모르지만 관심있는 사람이 올리는 이야기도 좀 받아보고, 기업들 홍보용 쿠폰도 받고요.
    • 페이스북은 텍스트보다는 사진 위주이고 트윗/리트윗보다는 개인신상/일상 위주의 SNS이라 당연히 안맞으실 것 같은...
    • 자기와 맞으면 하는거죠. 트위터 재미없다고 안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거랑 비슷한 이유라고 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