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타임 명작극장 몇가지.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외.


김혜자,하희라, 김희애의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하정우의 신인시절이 보였던 러브홀릭 프로젝트.





오연수,박상원,정선경이 나왔던 사랑과 성공.






고현정, 이미숙, 배종옥의 여자의 방.







얼마전에 여기서 누가 언급했던...


최진실,김지호,채시라,원미경이 나왔던 아파트.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내 인생의 콩깍지.






강참치 드라마 나오던 시절. 1%의 어떤것





    • 와우~저도 케이블에서 이프로 자주 봤는데..ㅎㅎ 전 아들과 딸(혹시 아시려나...30대이시면 아실듯한데..) 보고싶어요*^^*
    • 강참치 드라마도 벌써 10년 전
    •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여자의 방. 이거 제가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지금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 중간에 오연수, 정선경 나온 건 <사랑과 성공>이죠. <사랑과 전쟁>은 KBS 금요일 밤에...
    • 클레어/귀남이 후남이, 백일섭의 아글씨~ 나오던거죠. 30대뿐 아니라 20대 후반도 아는 드라마죠. 우선 하나 체크.

      맛탕/세월 참 빨라요. 02년 월드컵이 엊그제 같은데...

      안녕하세요/여자~~ 요런 것들이 은근히 재미나요. 기구한 여자의 삶.
      방금 글 올려놓고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다시 봤는데요. 살짝 먹먹하네요.
      • 헐 검색하니 2003년이네요 그럼 햇수로 10년! 히히
    • 첫번째 작품은 가만 보니 영화 애정의 조건이랑 매우 비슷하군요
      1% 어떤것은 한혜진 때문에 열심히 본 기억이 나요
      참 말도 안되는 배역이었는데 참 이쁘다는 생각을 ^^
    • 80년대 후반 황인뢰-주찬옥-송병준 트리오의 드라마들 참 좋았죠. 베스트셀러극장 <매혹>, <샴푸의 요정>을 비롯해서 <천사의 선택>,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개 숙인 남자> 같은 드라마들 모두 기억이 생생해요.
    • 송병준이 드라마 음악 작곡가였던건 알았지만, 꽤 많은 작품을 했군요.

      최근에는 꽃남,환커등의 제작자로 더 알려진거 같지만요. 혹은 에이미 삼촌.
    • <여자의 방>은 주찬옥 극본, 장두익 연출인데... 황인뢰가 책임프로듀서를 맡고 장두익 PD가 연출한 드라마들도
      좋은 게 많았어요. <사춘기>가 그렇고, <여자의 방>도 그렇고...
    • 아, 여자의 방,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좋아했던 기억만. 그닥 센 내용은 아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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