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막내
동네에서 알아주는 까칠도도한 모견입니다.
반면 순둥순둥순둥이 부견.
서방님 면전에 입을 쫙- 찢어가며 하품을 해도...
누난 너무 예뻐~
슬슬 귀찮아하는 모견과 그래도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부견.
아들내미 둘-
파란옷이 형, 보라색이 동생이에요.
형은 순한 편인데 동생은 완전 개구쟁이입니다.
전부다 분양가고 막내 하나 남겼네요.

이때가 넉달쯤 되었나...
지금은 코와 귀색깔로 구분해야 될 정도로 닮게 되었습니다.
비쩍말라서 보기에 안쓰러웠던 모견.
겨우겨우 털도 예전만큼 풍성하게 자라고 살도 꽤 붙었는데 얼마전 발정기가 도래했네요. ;;;; 이번엔 철저히 단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