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의 박칼린 음악감독

요즘 남자의 자격을 챙겨 보고 있는데

 

박칼린 음악감독님.

 

이 분 저는 처음 봤어요. 근데 유명하신 분이더군요.

 

뮤지컬 쪽에는 문외한이라서 남격 통해서 처음 봤는데

 

이국적인 외모에 무엇보다 시원시원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분 때문에 남격 보고 있네요.

 

무엇보다 이렇게 목표를 향해 다같이 노력해서 이뤄나가는 류의 내용을 좋아해서요.

 

합창곡인 넬라 판타지아? 인가요. 미션 ost...

 

정말 감동이더라고요 ㅠㅠ

 

합창단 멤버로 뽑힌 분들 다들 쟁쟁하시던데..

 

저는 특히 그 바닐라 루시 멤버인 분.... 그 청아한 목소리에 반해버렸어요.

 

 

합창대회 완전 기대됩니다!!!!

 

    • 박칼린씨 지휘하실때 보면 카리스마 장난 아닙니다. 지휘봉 휘두르시는거 보면 아우라가 팍팍 나오죠..ㅋ
    • 박칼린 씨.... 예전 아침드라마에서 김태우와 함께 보습학원강사역으로 나왔던 걸 기억합니다. 그게 도대체 언제쩍 이야긴지. 찾아보니 제목은 <파리공원의 아침>, 1996년작이군요. 생각보단 오래 안됐네요. 20년은 된줄 알았더만.

      그리고 이국적인 외모라는 것은 당연하게도 혼혈이라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미국인이시죠.
    • 지휘할 때의 카리스마 대단하시죠. 작년엔가 한 시카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최정원,고명석, 그리고 지휘하며 연기하던 박칼린씨였습니다.ㅎㅎ

      경력이 다양하시더군요. 음악감독으로야 유명하시지만, 직접 연기도 했었고, 또 노래도 굉장히 잘하세요. 국악도 배우고, 창도 배우고. kbs 낭독의 발견 촬영 때 슬쩍 구경했었는데, 굉장했었습니다. 빛이 반짝반짝거리는 분이었어요. 굉장히 긍정적이고 밝게, 뜨겁게 사는 분이구나. 동경하게 되더군요.
    • stardust/ 그러실 것 같아요. 남격에서도 지휘하시는 거 나왔는데 멋지셨어요!
      3pmbakery/ 네. 혼혈이신거는 알아요. 그래서 동 서양의 오묘한 매력이 ^^ 연기도 같이 하신다들었는데 드라마에도 출연하셨었군요.ㅋ
      레몬나무/ 실제로 보면 그 카리스마에 매혹될 것 같아요. 같은 여자로서 정말 동경됩니다 ^^
    • 작년말 뮤지컬 퀴즈쇼 첫공연 때 인사하러 나오신게 기억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