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맥어드레스/컴퓨터 이름 수집 정책 철회

http://www.nate.com/nateboard/notice.nate/Details?number_seq=370&page=1&last_seq=y&searchtext=


잇따른 탈퇴 행렬에 깜짝 놀랐나봐요.


이런 중차대한 정책을 아무 생각 없이 공지한 것처럼 보이네요.


수집할지도 모른다는 의심도 지울 수 없고요. 흠.

    • 저런 중차대한 수집행위도 아무 생각없이 했을겁니다
    • 이미 네이트온 탈퇴 완료... 더 이상 네이트온은 안 쓰려고요. 하지만 줄줄이 팔려나가 네이트에 잡혀있는 엠파스 메일과 이글루스는 고민중이었는데 당분간 유보해도 되겠네요.
    • 피싱하는 놈들은 충분히 빠져나갈 수 있고 해는 엄한 사용자들의 입을 수 밖에 없는 정책이니 철회하는게 당연하다 봐요.
      sk도 답답하겠지만 좀 더 나은 방법을 찾길 바래야죠.
    • '공지하고 수집하자'에서 '그냥 몰래 수집하자'로 노선을 바꾼걸지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