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매력적인 케이트 베킨세일

10여년전 2001년 진주만에서 처음본 배우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영화도 영화지만,

여주인공 베킨세일도 별로라 무지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해가 바뀌면서 장난이 아닌 매력을 뿜어냅니다.
뱀파이어영화에 한두번씩 나오더니 나올때 마다 뱀파이어 메이크업도 매력적일뿐 아니라 몸이 장난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죠.

거기다 그냥 나오는 드라마도 수수하게 괜찮고..... 그동안 내가 눈이 삔걸까요? ㅎㅎㅎ
제 블로그에 액터&액트리스라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에 넣을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옥스포드 재원에 얼굴,몸매 요즘 다작을 하는것 같은데... 남편도 잘생겼지 앞으로 2세 나온다면 이쪽도 suri 만만하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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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찍고 있는 토탈리콜에서 샤론스톤을 앞설지 두고 본일입니다. 간사한 여우같은 연기는 샤론스톤보다 못할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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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사진은 모르겠고. 위에서 3번째 사진 보면서 누구 닮았는데..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약간 임예진씨..닮으신듯...:) 훼훼훼~ 뻘댓글...입니다.
    • 전 이분 진주만 이전 영화들이 더 좋아요
      뭔가 생기 발랄하다고 할까요 왠지 진주만 이후는 작품 선택이 좀 아쉬워요
      이분도 오스카 지명이 많이 되는 배우가 되어야 할텐데요
    • 세렌디피티에서의 모습 좋죠. 존 쿠삭도 나쁘지 않고.
    • 딸이 엄마를 쏙 빼닮아서 예쁘더라구요.
    • 저는 사람 얼굴을 잘 알아보는 편인데

      케이트 베킨세일은 얼굴을 못 알아봤었어요.

      헛소동로 처음 알았는데

      한참 뒤에 다른 영화를 보고는

      각각 다른 여배우라고 생각했거든요.

      나중에 그 사람이 이사람인걸 알고 깜짝 놀랐죠.

      명랑한 아가씨 느낌이었는데 어느새 차가운 미녀가 되어있더라구요.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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