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크리스탈의 패션 센스

 

어제 인기가요 끝나고 퇴근길 사진이라는데 반하겠네요..

 

보통 저 나이대는 귀여운 후드티나 헐렁한 옷 같은 거 많이 입지 않나요;;

 

셔츠 바지 안에 넣어서 입는 센스까지..

 

크리스탈 사복 이라고 많이 올라오던데

 

평상시에도 블랙 좋아하고 쉬크하게 많이 입더라고요.

 

알수록 빠져드는 크리스탈.. 그만 알아야겠네요;;

 

    • 제가 알던 크리스탈이랑 너무 달라 보이네요. 특히 눈이.
      웃어서 저런가?
    • 머루다래 / 아마 쌍꺼풀 테잎을 붙여서 그런듯해요. 그리고 최근에 살이 확 빠지고 인상이 너무 세져서.........



    • 오늘 아이엠 시사회도 역시 올 블랙..
    • 코디가 있겠죠 ? 옷 잘 어울러요
      • 퇴근길이라니 본문은 자기 옷 같아요.
    • 시사회 사진은 크리스탈만 잘 입었네요.
    • 대체 엠버한테는 왜 자꾸 저 길이 바지를 입히는 걸까요? 엠버도 옷걸이가 근사한데 예쁜 옷 좀 입혀줬으면 좋겠어요.
    • 엠버가 치마 입으면 에스엠 망합니다.
    • 직업도 그렇고 주변환경도 보통 저나이때 아이들과는 좀 다르니 나이또래 애들보다는 어른스럽게 입는게 자연스럽겠죠!
      옷입은게 예쁘긴 하지만 저는 '패션의 완성은 얼굴+몸매'라는 생각이 먼저드네요 ㅠㅠ...
    • 보면 볼수록 이영진 동생 같네요.
    • 웃는게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닮았네요
    • 미모가 돼야 소화 가능합니다.
      사실 미인의 전형은 저렇게 바지에 블라우스, 셔츠 입어도 예쁘고 우아한 사람이죠.
      게다가 스트라이프 셔츠를 소화한다면 굉장한 것이죠.
      그리고 벨트도 그렇고, 웨지샌들도 그렇고 저한테는 만점짜리 스타일이네요.
      또 레즈비언이 좋아한다던가 그런 소리를 들었는데, 저건 굉장히 어필할 수 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런 옷차림 참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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