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센델 한국 강연하고 있네요.

제곧내. 



:-)




    • 자야되는데 보고 있어요.

      근데 제가 샌델 하버드 강의를 못 봐서 잘 모르는데요.

      청중들이 중언부언하는 게 좀 심해요; 특히 아까 미란 씨와 체크 남방입은 남학생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 중언부언하는 건 오히려 참가하려는 열의가 보여서 좋아요.

      하지만 중언부언하는 주제에 쿨하게 인간성 가져다버린 몇몇 의견은... 그냥 짜증나네요.
    • 한 번 혼나봐야 하는 남학생 한명 보였습니다
    • 맛탕님 말씀하시는 분이 아마 제가 말한 체크남방 입은 학생일 듯 하네요. ㅋㅋ



      전 정의란 무엇인가도 안 읽었고 강의도 본 적 없는데 오늘 방송 보고 호기심이 돋았습니다. ㅎㅎ 나름 안 자고 본 보람이 있네요.
    • 샌델 강연은 안봤지만
      감독,평론가와의 대화 때도 그렇고 좀 혼나봐야 하는 사람들 꼭 보이긴 해요 ㅋㅋ
    • GV는 Q&A를 가장한 나잘났소 경연장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우문현답하는 감독님들이 그저 대단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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