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평이 높진 않네요

http://www.rottentomatoes.com/m/brave_2012/

 

 

픽사의 12번째 장편 애니 브레이브가

다음주 미국에서 개봉하죠

 

우선 극장수는 많이 잡았고

경쟁작도 그렇게 대작들이

아니라 흥행에는 별 무리가 없어보이네요

 

근데 로튼 토마토를 보니

평단에서는 평점이 그렇게 높지는 않나봅니다

 

물론 60%대 정도면 그렇게 나쁜건 아니지만

픽사 작품이고 업이나 월이가 90%정도를

아직도 유지하는거 보면

약간 평범한 작품일 가능성이 높나보네요

 

개인적으로 뮬란 정도의 재미만

나와도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만 ^^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언제 개봉할까요

분위기를 보아하니 8월달쯤 소리 소문없이 개봉할거 같은데

08년이랑 매우 비슷하네요

 

그때도 8월달에 올림픽했구 다크나이트가 개봉했으며

월이가 같은 시기에 소리소문없이 개봉했었죠 ^^

 

 

 

    • 픽사라고 항상 모든 작품이 평이 좋았던건 아니죠....
      '카'만 보더라도...
      • 카는 디즈니의 입김이 많이 반영된 작품 입니다. 캐릭터 라이센싱으로 엄청난 돈을 현재도 긁어모으고 있습니다. 카2 같은 경우는 애들 돈 노리고 작정하고 뽑아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에서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눈높이를 상당히 낮춰 유아시장의 부가가치를 노린거니까요.
    • 물론 그렇지만 예고편에서 부터 상당히 기대했던 작품이라 좀 아쉬워서요 ^^
    • 음 저는 예고편 이번에 처음 봤는데 예고편만 봐도 월이나 업, 라따뚜이처럼 느낌이 팍! 오진 않는데요?
      좀 뻔해 보여요. 정해진 운명에 맞서는 여주인공 뭐 이런 내용...
    • 브레이브, 제목을 들으면 두근두근하는군요. 제목 한 번 잘 뽑았지만 한국 제목은...뭐,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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