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이 여성운전자의 사연은 뭘까요?.avi


1. 화장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급했다 - 가능성 제일 높음 

2. 술이 덜깼다 - 비틀거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 가능성 적음

3. 차를 버리고 달아나는 것이다


아무래도 1번 이겠죠?

    • 4번 같네요...
      직진해서 주차한 다음에 화장실을 찾아도 될텐데 굳이 저기에...
    • 운전하다보면 참 어처구니없는 경우를 한 번씩은 목격하게 되죠. 얼마전 좌회전신호를 받고 있는데, 웬 트럭이 빵빵대는 거예요. 보니까 무려 4차선을 가로로 질러오고서는 저보고 한 칸 옆으로 가라는 거였어요. 그 차가 도로를 딱 막은 꼴이 됐거든요. 그럴 땐 양해를 구하는 제스쳐를 하는 게 정상이지. 어따대고 빵방대고 소릴 질러대는지. 진상 운전자들만나면 진짜 피곤해요.
    • 나란히 함께 가고있던 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 차선으로 오겠다고 밀어붙이는 차를 만난적도 있지요-_-
    • 화장실이 급하다면 몸을 가만히 있지못하고 안절부절할텐데 너무 침착하게 서있는 거 같아요.
    • 화장실이 급했다면 건물 앞에 주차했겠죠. 그냥 개념 미탑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