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커버플로우라니!!! 두근두근!! (아이폰 어플 ireadit 감동 ㅠㅠ)
아이폰 어플 ireadit 에 대한 소개에요.
왜, 왜, 왜 뭐든지 커버 플로우 화면으로 보면 더 멋질까요???
이건 아이폰 고유 기능은 아닌거 같아요. 오히려 아이폰은 떨어지는 듯? 아이폰은 앨범 자켓 정도만 커버플로우로 볼 수 있고
(근데 커버 플로우가 맞는 말인가요? 사진이 주욱 흘러가게 볼 수 있는 그거요. 이전, 다음이미지가 겹쳐보이면서.)
사진 같은 경우는 그냥 재미없게 단순히 앞으로 뒤로죠.
오히려 최신형도 아닌 옵티머스에 그런 기능이 있던데. 갤럭시도 있었던 것 같구요. (확실하지 X) 로딩 시간이 좀 있긴 했지만.
그저 단순히 책표지를 플로우로 볼 수 있다는 것 뿐인데 전 왜 이리 설레고 두근대는 걸까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건데 말이죠!!!!!!
구글 책검색이랑 연동이 되는데 단점이 책검색 표지가 잘 안 나오네요. 일부러 유명할 것 같은 스티브잡스, 잡문집은 표지 사진이 안나오고
마이너한 웬 윤상 에세이는 사진이 나와요. 나름 최신 서적은 안나오는 건가??
일일이 사진 찍음거나 캡쳐...이게 웬 정성.
사용자가 구글북스에 직접 등록할 수는 없는것 같구요.
(+추가, 지금 옵션에서 네이버 북스나 다음북스 라쿠텐으로 검색 설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책꽂이] 라는 어플도 좋은데 이건 서점에서 책 위치를 찾는 용도에요. 신기하죠?
교보 강남점에서는 몇번 코너에 있고 최저가는 얼마라능 ~ 이런거 안내..
그런데 바코드 스캔,검색이나 책표지 기능은 이게 더 강력해서 간단한 노트 기능이 있으면 좋겠지만
개발 목적이 다르니 아쉽지만 할 수 없지요....
아무리 꾸질해도 jazz음악이 깔리면 왠지 멋있어지지용
아, 나가서 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