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민 심리학 교수와 김연아의 공방은 복잡한 내면적 추리소설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내용없음)

내용을 조금 쓰자면 이제 끝맺기로 하고 연아가 이해한다며 대범하게 고소를 취하하는게 좋겠습니다.

심리학자는 자신의 심리를 마음의 발생과 단계 이전으로 완전한 롤백이 가능한지,

    • 이번 건에 대해 처음 의견을 쓰자면, 체육 특기생에 대한 특별대우에 대해서는 개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지만 황교수의 경우는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방식이든 응징을 하지 않으면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확실히 처리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고소 취하한다고 발표했어요.
    • 저는 쪼잔한 인간이라 절대 취하하지 않을텐데. 저런 악담을 듣고도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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