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드디어 불지옥 엑트 2에 진입했네요. 힘들다 도살자...헉헉헉...

허접 악사로 어찌저찌 불지옥까지는 왔는데,

도살자는 도저히 못넘기겠더군요.

부채살인지 뭔지에 한방에 죽으니...


그래서 공략을 읽으니 다른 액트의 대장과는 다르게 바싹 붙어서 공격해야 한다는 팁.


그 후에도 여러번 죽기를 반복하다가

자잘한 패턴도 몇 개 알아채고, 경매장 통해 민첩, 활력 좀 높이고 해서 드디어 뚫었네요.

이제 저도 국민엑트? 인 불지옥 엑트 2에 도달했습니다.



근데, 발컨에 돈도 없고... 더 이상은 안될거야... TT

    • 저도 악사로 불지옥 도살자 킬 직전인데... 액 2 넘어가면 탈탈 털릴 걱정에 도전도 안 하고 있(...) 300만 골드를 바른 제 수레기가 말벌 나부랑이한테 죽는 거 보고 불지옥은 내가 갈 곳이 아니란 걸 알았죠 ㅠㅠ
    • 저도 말벌에게 몆 방 쏘이고, 지금 엑트 1으로 다시 돌아가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나댈 곳이 아닌 듯...
    • 악사가 쉽다고 하는데 도살자에서 계속 죽다보니 난감하더군요. 저는 팁과 반대로 치고 빠지기를 하면서 겨우 죽였는데, 동반자살을 해서 던젼을 다시 거쳐서 액트1 통과 했어요. 액트 2로 가니 말벌한테 어이없게 여러번 죽네요, 돈이 없으니 경매에서 아이템 얻기도 힘들고, 줏은 아이템으로 연명하고 있어요.
    • 60레벨만 되면 온갖 아이템이 다 내것이 될 것 같았는데,
      정작 60레벨 되니 괜찮은 아이템은 이미 가격이 너무 높더군요.
      제가 내놓는 아이템은 팔리지도 않고...
      돈 벌기는 게임세상이나 현실세계나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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