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를 넘는 방법

안녕하세요.

 

회원으로 등업된지는 좀 되었지만 비밀번호를 잃어버렸다 겨우 듀게에 접속하게 되었네요.

 

일상글, 영화글 재미있게 보고 또 힘도 얻고 그러는 듀게입니다.

 

(아무거나 써도 되는거죠?)

 

요즘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앞두고 심적 부담에 문득 지금이 고비라는 생각이.

 

예전에도 한번씩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지금이 고비야, 이 고비를 잘 넘겨야지. 또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곤 시간에 맡기게 되면 어느 순간

 

그 고비의 시점이 샤르륵 사라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사람들마다 이겨낼 수 있는 한계점이 다르겠지만 그렇게

 

마인드 컨트롤 하고 이 악물고 견뎌내면 또 고비를 넘을 수 있겠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진짜 어려운 고비의 시점이 아닐까 하는(살도 쑥쑥 빠지고 밥도 잘 못먹고)

 

업무적으로 무게감이 큰일이라 아예 부담감을 지워버리면 더 나을까 하기도 하구요.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템포 쉬어가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남자친구는 현재 외국에 나가있고 (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네요)

 

듀게 여러분들은 고비를 넘는 방법이 어떤것들이 있나요?

 

아니면 다 지나갈꺼라고 응원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 고비 넘을 수 있겠죠?)

 

오늘도 즐거운 목요일 되시구요.

 

이제 자주 글도 남기고 놀러올께요.

 

 

 

 

 

 

 

 

    • (이힉... 아무거나 쓰면 안돼요~)
      고비는 무사히 넘기시길 바라요.
      반갑습니다 '~'
    • 저도 요즘 여러가지 일로 참 지치고, 고비라는 느낌도 들고 그렇네요.. 우리 힘을 내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어느 새 또 지나가 있겠죠.. 항상 그렇더라구요..
    • 저는.. 많이 걸었어요.
    • 저는 자정 넘어서 아무도 없는 아파트 옥상엘 올라가서 노래 들으며 막춤 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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