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카덕질] 카라의 다 큰 막내 강지영양 화보 사진 + 컴백 떡밥

1.

강지영 하이컷 화보입니다.

이런 게 있는 줄도 아직까지도 모르고 있었다니 카덕으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orz

그래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올려 봅니다(?)


























매우 진솔하게 고백하자면,

'학교 빡세'로 이 분들을 처음 인지했을 때 멤버들 외모에 대한 제 감상은 '다 좋은데 저 덩치는 무엇에 쓰려는 멤버인고?' 라는 것이었습니다(...)

네. 반성하고 있으니 막내 팬분들께선 돌 내려 놓아 주시고.


작고 마른 언니들 사이에 끼어 있자니 '자이언트 베이비' 같은 별명이 붙는 설움을 겪기도 하지만. 그 언니들이 잘 못한(?) 거에요.

사실 동류로 분류되는 동갑내기 설리, 수지도 다 그렇죠. 셋이 모여 놀다가 한 번쯤은 그 작고 (심하게) 마른 언니들을 씹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하;


그리고 이제 강지영 짧은 머리 좀 그만 시켰으면 좋겠어요. 긴 머리가 훨씬 낫네요.



2.

일단 멤버별 솔로 디지털 싱글이 나올 거라는 건 소속사에서 예전부터 하던 얘기이니 그렇게 될 듯 하구요. 벌써 뮤직비디오도 찍고 있는 듯 합니다.

구하라는 임시완군과 찍었다고.


그리고 이건 아직까진 '어디까지나 루머'입니다만.

아마 카라의 올해 컴백은 8월말~9월초쯤이 될 거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좀 오래 활동할 듯 하다는데.

뭐 다 좋은데... 8~9월이면 슈퍼주니어와 2PM이...;


아니 뭐 어쩔 수 없죠. 아이돌 과포화 상태에 올림픽 시즌까지 겹쳐서 아마 하반기엔 상반기보다도 박터지는 대진이 자주 나오게될 상황인지라.



3.

뭐 그러합니다.

    • 1. 이렇게 보니 소이현과도 좀 닮았군요.
      2. 구하라가 솔로요?
    • 1.저분은 언제나 락유때가 영원할거 같은데 ^^
    • 메피스토/ 예상했던 반응입니다. <-
      근데 구하라는 사실 이미 솔로곡을 발표한 적 있지요. 출연했던 드라마 '시티헌터'의 O.S.T로요. ^^;
      어차피 저 멤버별 싱글이란 건 팬서비스 차원에서 나오는 것들이니만큼 전 그냥 반갑습니다.

      감동/ 그게 벌써 4년 전입니다. 세월은 빠르고 저는 광속으로 늙는 기분이(...)
    • 강지영 얼굴이 원래 이렇게 삼각형이었나요? 그저 부럽네요. 저도 턱이 뾰족해봤으면 ㅜㅜ
      그런데 올해는 정말 아이돌그룹 포화상태라서 언제 어느때 나와도 누군가와는 맞닥뜨릴 상황이에요. 처음에 컴백시기 갖고 걱정했는데 오히려 인피니트가 시기를 잘 타고 나온 셈이 되어버렸어요.
    • 전 강지영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ㅠㅠ 구하라보다, 요즘 대세인 수지 설리 아이유 이런 아이들보다 예뻐요. (성격적인 매력은 모르겠지만..;)
      이 친구 시크한 무드로 화보 찍으면 참 좋더라구요. 근데 대부분 아양떠는듯 활짝 웃고 그래서 좀 불만이에요. 저 혼자만 갖는 불만이겠죠. ㅎㅎㅎ;; (좀 어른스러운 이미지도 어필해줬으면..^^;)

      구하라랑 임시완이라니 그림 정말 끝내주겠단 생각이.
      카라 국내에서 오래 활동해주면 좋겠네요. 이젠 일본에서의 활동이 더 자연스러워보인단 말이죠.
    • 반달/ 처음 활동할 당시엔 워낙 어려서 얼굴이 동글동글했었죠. 요즘 젖살이 조금 빠지면서 인상이 변하고 있더라구요.
      인피니트는 정말 시기 대박이었죠. 처음엔 팬덤 내에서 불만이 많았던 것 같은데 조금 지나 빅뱅, 원더걸스 신곡 발표하고 함수 컴백하고 2ne1, 티아라, 비스트 줄줄이 예고하는 걸 보고 나니 '사장님 만세'가 되어 있고... ^^;

      lance/ 맞아요. 저도 요즘 들어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카라 멤버들이 연기자로 나선다면 강지영이 가장 경쟁력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양떠는 표정과 발성만 좀 고치면 정말 훌륭하겠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게 팀 내에서 이 분의 캐릭터인지라 당분간은;
      사실 '연예 활동'으로 따지고 보면 국내 활동량이 훨씬 많은데. 일본측 회사와의 계약 조건을 이행하다 보면 신곡은 일본에서 더 많이 내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더라구요. 게다가 돈도 그 쪽에서 수십배는 잘 벌리는 것 같으니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orz
    • 아이라인 뺀 지영이도 좋군요. 가발일 것 같은데 되게 자연스럽네요.
      하라는.....좋긴 좋은데, 어느순간 얼굴이 좀 변해버려서....음....약간 제 취향에서 벗어나버렸어요. 그래도 나오면 좋다고 보겠죠.

      카라글에 뻘댓글이지만, 어제 추천하신 서열왕....3회까지 다봐버렸어요. 오늘 무슨 마감이 있었는데 노동요처럼 틀어놓고 일했구요(그래서 3회는 뭔 내용인지 기억이 잘 안나고요)....마감 끝내고 올 해 일본콘도 스킵해가며 다 봤어요.......아아(묵념)....이게 바로 개미지옥으로 한발짝씩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라죠.


    • 내친김에..
    • @이선/ 비교적 덜 화려하게 화장을 하는 게 더 어울리는 얼굴인 것 같아요. 하라는... 저도 비슷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
      3회까지 다 보셨다니 영업한 보람을 느낍니다. 하하하. 성규군 은근히 웃기지 않던가요.

      메피스토/ 기왕 학교빡세 자료를 올린다면 뮤직비디오도 좋지만


      구하라, 강지영의 인기가요 첫 무대 영상입니다. 앞부분 인터뷰를 보면 강지영이 구하라와 키가 거의 비슷하고 얼굴은 작네요. 바람직한 성장의 예인 것 같기도 하고 이호연 사장 심미안의 (현재까진) 마지막 성공작인 것 같기도 하고.
    • 지영양은 데뷔 당시부터 크면 예뻐질거라고 기대 섞인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지금의 지영양의 모습은 당연하게 느껴져요.
      다만 말투가 귀여울 때도 있지만 과하다 싶을 때도 있어요.
    • 내 안의 미움을 다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카라.
      강지영양은 데뷔때부터 아주 예뻤어요! 멍하고 맹해보이는데 얼굴로 중2짜리가 해맑게 점심 뭐 시켰냐는 말에 '내장탕이요! 헤헤' 할 때부터 알아봤죠. 정말정말 예뻐요.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수프/ 넵. 저도 그 말투는 좀 아쉽습니다. 캐릭터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지만 연기도 시작하고 했으니 상황 따라 잘 고치게 되리라 기대하고 있어요.

      난데없이낙타를/ 제가 그 때도 지금도 외모를 보는 눈이 없긴 해요. 처음부터 알아보셨다는 팬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 배우로 대성하길 기대합니다.
    • 실제로 보면 제일 예쁠 것 같아요. 화면엔 왜소한 사람이 이쁘게 나와도.
    • 제가 남자였더라면 강지영양의 심각한 빠가 되었을 겁니다.
      뭐 지금도 아이돌중엔 독보적으로 사랑하긴 해요.
      락큐뽝세때 콧잔등을 찡긋거리면서 천진하고 해맑은 미소를 터뜨리던 그때의 사랑스런 모습, 통통한 볼,
      그걸 이제 지나간 영상으로밖에 못본다는게 아쉽긴 합니다.
      이제는 지영양도 방송물(?)을 먹었기도 하고 많이 프로페셔널 해져서
      그때의 계산없는 미소는 아주아주 가끔씩 나오더라구요. 점점 더 적어지겠죠.
      그래도 강지영양 사랑합니다. ㅠㅠ 전 그 애기같은 말투가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 테나/ 네. 실제로 그렇더라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울지마링/ 그 때 강지영양의 자연스런 모습들이 'dsp는 아이돌을 방목한다'는 속설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었죠. 실상은 급속 데뷔 때문에 준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거였지만요. ^^; 콧잔등은 버릇이라 그런지 아직도 격하게 찡긋거리더라구요. 저러다 금방 주름 생기겠다는 쓸데 없는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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