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의 산증인


행동 패턴 자체는 그냥 인터넷 뉴비 스타일인데 그게 유명인이라는 게 문제군요.

    • 이제는 까기도 관심두기도 귀찮아지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냥 본업에만 충실해 줬으면.
    • 김해까지 내려오실 필요 없는데
    • 갑자기 눈물이 핑도는군요;; 그냥 미친 여자라고 밖에는 -_-
    • 갈수록 가관이군요.
    • 이렇게 깐족거리는 사람인 줄 트위터 보면서 알게 되었다죠..
      정도껏 해도 욕을 먹을 판에...
    • 그 입 좀 제발 다물라...
    • ....남자들만 있는 모임에서 민폐만 끼치는 여딩1학년같다...
    • 그래도 실수라고 정정하거나 사과 하면 봐주텐데 내가 언론이냐면서 적반하장격으로 화내니까 이쁘게 봐줄려고 해도 봐줄수가 없네요.
    • 저기...정말 문재인 후보가 불출마 선언하는 건 맞나요?? 암튼 이 기괴한 멘션을 어떻게 봐야하나요...;; 공지영씨 고노무현 씨를 도를 넘게 찬양하지 않았던가요;;; 아 멘붕이다 ㅠㅠ
    • 이제 본업에 충실해도 그 글들이 제대로 머리에 들어올 것 같지 않아요.
    • 성군치세가 그립지영?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