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0분 넘게 지났지만) 오늘 구미호.
자료 조사하고 와서 지쳐서 졸다 일어나보니
열심히 구미호를 시청하시는 어머니.
(그렇군요. 제 "킥"은 역시 TV였습니다. -_-;)
지난주 놓치고 간만에 보는데 뭔가 박진감이 살아난 거 같고...
어랏, 지금 저승사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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