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혹은 블리자드 코리아의 위대한 점검 일정(혈압높은 필멸자분들은 조심!).

 

 

 

사이즈 조절 못하고 올려서 죄송한 이미지.jpg

 

 

 

 

 

이젠 언제 끝날지 자기들도 모르는 모양.

 

나도 (이제서야) 화났음(응?!).

    • 북미로 엑소더스나 하라는 겁니다. 혹 넘어오실 의향 있으면 지옥 디아까진 버스 태워드리겟(...)
    • 아시아 서버 장애 터질때마다 언론매체에서 실시간으로 기사를 쏟아내는데 그 중 이런 기사가 있군요.



      블리자드 욕 보이는 블리자드코리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3&aid=0002402686


      휴, 아시아 서버에서 서식하는 허접 악사 필멸자는 웁니다.
    • 왜 돈주고 사서 게임을 하지 못하니... 그나마 시간대는 쥐똥만큼 배려해주긴 했네요
    • 사소한 위로.

      http://mirror.enha.kr/wiki/%EB%A7%88%EB%B9%84%EB%85%B8%EA%B8%B0%2096%EC%8B%9C%EA%B0%84%20%EC%A0%90%EA%B2%80
    • 블리자드여 니네 회사도 필멸의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 결국 막장까지 가는군요... 와우때도 한창때 서버 관리가 아주 개판이었죠. 우리나라 서버 관리에 문제가 있을듯...
    • 첨에 아시아 섭 버벅 거릴때 진작에 북미로 갈아타길 잘했네요.
    • 이올라님 버스라도 타야될 기세(...)
    • 서버 DB 날려먹었다는 소문이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